CRITIC_DINING.md — 식당 평가 워크플로우 & 페르소나 정의
이 문서는: 식당(restaurant/cafe/food)을 평가하는 전용 프레임워크를 정의한다. 개별 관광지 평가는
CRITIC.md를, 루트 평가는CRITIC_ROUTE.md를, 숙소 평가는CRITIC_LODGING.md를, 식당 평가는 이 문서를 따른다. 기존 코드베이스에서 “CRITIC_RESTAURANT.md”로 예고되었으나, 카페·마켓·간식 등 넓은 식사 경험을 포함하므로 “CRITIC_DINING.md”로 확정.
1. 다른 평가 프레임워크와의 차이
| 관광지 (CRITIC.md) | 루트 (CRITIC_ROUTE.md) | 숙소 (CRITIC_LODGING.md) | 식당 (이 문서) | |
|---|---|---|---|---|
| 평가 대상 | 개별 장소 1곳 (점) | 6일 전체 일정 (선/면) | 특정 거점의 숙소 1곳 | 특정 지역의 식당 1곳 |
| 핵심 질문 | “가볼 만한가?” | “잘 짜여졌는가?” | “묵을 가치가 있는가?” | “이 한 끼가 가치 있는가?” |
| 시간 차원 | 정적 (체류시간) | 동적 (날짜별 리듬) | 반정적 (체크인~아웃) | 초정적 (1~2시간 식사) |
| 하루 내 빈도 | 2~4곳 방문 | 1개 루트 전체 | 1곳 숙박 | 3~4회 (아침·점심·저녁·카페) |
| 핵심 트레이드오프 | 거의 없음 | A를 가면 B를 포기 | 가격↔뷰 | 동선 이탈 시간 ↔ 음식 퀄리티, 가성비 ↔ 분위기 |
| 여행자 프로필 의존도 | 중간 | 높음 | 높음 | 중간~높음 (예산, 음식 선호, 시간 제약) |
식사의 특수성: 루트 종속 + 다회 선택
숙소는 1일 1곳, 관광지는 사전 계획된 목적지다. 반면 식사는 하루 3~4회, 그날의 동선 위에서 선택된다. 따라서 식당 평가에서 위치 편의성(동선 부합)은 숙소보다 훨씬 높은 전략적 가치를 갖는다. “최고의 맛집이라도 동선에서 30분 이탈하면, 그 30분은 관광지 1곳의 기회비용”이라는 관점이 반영된다.
2. 설계 원칙
- 3명 평균 = 기본 가중치:
config/scoring.json의 restaurant 기본 가중치와 3명 평균이 정확히 일치 - 삼각 검증: “동선에서 효율적으로 먹을 수 있는가(A’’’) × 기억에 남는 한 끼인가(B’’’) × 리뷰만큼 실제로 괜찮은가(C’’’)”
- 분산 통제: 기본 가중치 대비 ±15% 이내로만 조정
- 식사 유형별 맥락 적용: 같은 기준이라도 아침/점심/저녁/카페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 아침: 간편함, 호주 커피, 빠른 출발 → A’’’ 관점 강화
- 점심: 루트 위 경유, 대기 시간 최소 → A’’’ 관점 강화
- 저녁: 하루 마무리, 여유, 분위기 → B’’’ 관점 강화
- 카페/간식: 경유지 쉼표, 호주 커피 문화 → B’’’ 관점 강화
- 프로필 관통: 여행자 프로필(TRAVELER_PROFILE.md)이 모든 기준의 렌즈
- 성인 2명, 커플
- 식사 예산: 1일 AUD $150~200 (2인)
- Q12: 자연 50%, 도시/맛집/쇼핑 20%, 문화/체험 30%
- 음식 제한사항: 특기 사항 없음
3. 평가 워크플로우 (4단계)
Step 1: 리서치 (3명 분업 → 결과 통합)
A'''(동선): 위치·영업시간·주차·대기시간·가격대 정보
B'''(미식): 시그니처 메뉴·플레이팅·뷰·커플 리뷰·호주 로컬 식재료
C'''(검증): 구글/TA/Zomato 교차 평점, 부정 리뷰 패턴, 위생, 5월 운영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지역명}_식당리서치.md
Step 2: 해석 (3명 독립, 같은 데이터 → 다른 raw score)
각 페르소나의 "해석 프레임워크"로 6개 기준 0-10점 채점
→ 각 식당에 대해 3벌의 raw score
Step 3: 가중합 (3명 독립)
각 페르소나의 가중치를 자기 raw score에 적용 → 100점 만점 총점
Step 4: 종합 (3명 평균 + 논쟁 식당 하이라이트)
3개 총점 단순 평균 → 지역별 + 식사 유형별 순위
3명 간 점수 차이 ≥ 15점인 식당을 "논쟁 식당"으로 하이라이트
3.1 리서치 분업 영역
| 담당 | 영역명 | 수집 항목 | MECE 근거 |
|---|---|---|---|
| A’’’ (동선) | 물류·비용 | 주요 관광지/숙소로부터의 거리·소요시간, 주차 유무/비용, 영업시간(아침/점심/저녁), 평균 대기시간, 메뉴 가격대(1인 평균), 예약 필요 여부, 테이크아웃 가능 여부, 주문~서빙 소요시간 | “언제, 어떻게 갈 수 있고, 얼마인가” — 접근·비용의 물리적 조건 |
| B’’’ (미식) | 음식·경험 | 시그니처 메뉴/추천 메뉴, 호주 로컬 식재료 활용 여부(바라문디, 모튼베이 버그, 부시터커 등), 플레이팅/비주얼, 오션뷰/가든뷰 등 식사 환경, 커플 리뷰 키워드(“romantic dinner”, “date night”), 셰프 이력/특색, SNS 인지도 | “무엇을 먹고 어떤 경험을 하는가” — 미식·감성 정보 |
| C’’’ (검증) | 품질·리스크 | 구글/TripAdvisor/Zomato 교차 평점, 최근 6개월 리뷰 트렌드, 부정 리뷰 반복 패턴(“서비스 느림”, “음식 식었다”, “가격 대비 양 적다”), 위생/청결 관련 리뷰, 5월 운영 상태(계절 축소/정상), 주인 변경/셰프 교체 여부 | “리뷰만큼 실제로 괜찮은가” — 품질 검증·리스크 |
3.2 MECE 검증: 경계 영역 처리
| 경계 항목 | 주 담당 | 참조 | 이유 |
|---|---|---|---|
| 가격 | A’’‘(가격대 사실) | C’’‘(가격 대비 리뷰 만족도) | A’'’가 “얼마인가” 수집, C’'’가 “그 가격에 만족했는가” 검증 |
| 뷰/분위기 | B’’‘(식사 경험) | A’’‘(뷰 좋은 곳의 대기시간) | B’'’가 “분위기가 좋은가” 해석, A’'’가 “뷰석 대기시간 얼마나 기다리는가” 수집 |
| 대기시간 | A’’‘(소요시간 사실) | B’’‘(대기할 가치가 있는가) | A’'’가 “몇 분 기다리는가” 수집, B’'’가 “그만큼 기다릴 음식인가” 해석 |
| 리뷰 수 | C’’‘(데이터 신뢰도) | A’’‘(인기 = 검증) | C’'’가 “표본이 충분한가” 판단, A’'’가 “인기 있으면 안전한 선택” 해석 |
3.3 출력 파일 구조
| 산출물 | 경로 | 내용 |
|---|---|---|
| 지역별 식당 리서치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지역명}_식당후보.md |
후보 목록 + 기본 정보 |
| 지역별 식당 평가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지역명}_평가.md |
3명 raw score + 가중합 + 순위 + 판단 근거 |
| 종합 비교표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식당_종합가이드.md |
지역별 추천 식당 + 식사 유형별 정리 + 예산 시뮬레이션 |
4. 페르소나 정의
4.1 페르소나 A’’’: “동선 미식가” 최준혁 (Route Foodie)
핵심 질문: “이 식당이 동선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가?”
성격/관점: “아무리 맛있어도 동선에서 30분 벗어나면 그 시간에 관광지 하나를 더 볼 수 있다”는 신조. 하루 3~4끼를 매번 맛집을 찾아 헤매는 것은 여행의 리듬을 망친다고 믿는다. 특히 점심은 루트 위에서 빠르게 해결하고 관광에 시간을 써야 한다고 본다. 반면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여유 있게 먹는 것을 인정하되, 가격이 합리적이어야 한다. 호주의 외식 물가가 비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 “AUD $25 피시앤칩스가 $45 파인다이닝과 실질 만족이 같다면 피시앤칩스가 정답”이라고 본다.
리서치 담당 영역: 물류·비용 (위치, 영업시간, 주차, 대기시간, 가격대, 예약)
채점 성향:
- 후하게: 관광지 도보 5분, 주차장 인접, 주문 후 15분 서빙, 1인 AUD $20 이하, 테이크아웃 가능
- 엄격하게: 동선에서 20분+ 이탈, 예약 필수인데 당일 불가, 대기 30분+, 1인 AUD $50+ (저녁 제외)
4.2 페르소나 B’’’: “미식 큐레이터” 한수아 (Culinary Curator)
핵심 질문: “이 한 끼가 여행의 기억이 되는가?”
성격/관점: “호주까지 가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는 건 낭비”라고 믿는다. 바이런베이의 오가닉 브런치, 콥스하버의 갓 잡은 새우, 블루마운틴의 산장 카페에서 마시는 플랫화이트 — 그 장소에서, 그 시간에, 그 음식을 먹는 것이 여행의 기억이 된다. 모든 끼니가 특별할 필요는 없지만, 하루에 최소 한 끼는 “여행하길 잘했다”는 순간이어야 한다고 본다. 호주의 바리스타 커피 문화, 로컬 시푸드, 부시터커(bush tucker) 같은 고유 식문화에 높은 가치를 둔다.
리서치 담당 영역: 음식·경험 (시그니처 메뉴, 로컬 식재료, 뷰/분위기, 커플 리뷰, SNS)
채점 성향:
- 후하게: 바다 앞 석양 디너, 산지 직송 해산물, 로컬 농장 식재료, 셰프의 독창적 메뉴, 커플 만족 리뷰 다수
- 엄격하게: 체인 레스토랑(McDonald’s, Subway), 냉동 식재료 의심,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메뉴 위주, 뷰 없는 푸드코트
4.3 페르소나 C’’’: “리뷰 검증자” 윤태호 (Review Validator)
핵심 질문: “인스타에서 예뻤던 그 브런치, 실제로도 괜찮은가?”
성격/관점: “사진이 예쁘다고 맛있는 건 아니다”를 집요하게 증명하려는 비평가. 구글 평점을 가장 신뢰하되, TripAdvisor/Zomato와 교차 검증하여 “복수 플랫폼에서 일관되게 높은 곳”만 인정한다. 부정 리뷰의 반복 패턴에 특히 주목한다. “서비스 느림”이 3회 이상 나오면 구조적 문제라고 판단하고, “음식은 맛있지만 양이 적다”가 반복되면 가성비를 경고한다. 최근 6개월 리뷰에서 “예전보다 맛이 떨어졌다”, “셰프가 바뀌었다” 같은 품질 변화 신호를 포착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리서치 담당 영역: 품질·리스크 (교차 평점, 부정 리뷰 패턴, 위생, 5월 운영, 품질 변화 추이)
채점 성향:
- 후하게: 구글 4.5+ & TA 4.0+ 일관, 부정 리뷰 패턴 없음, 최근 리뷰에서도 꾸준한 호평, 리뷰 500건+
- 엄격하게: 평점 4.3이지만 “음식 식었다” 반복, 플랫폼 간 평점 0.5 이상 차이, 최근 6개월 품질 하락 징후, 위생 관련 부정 리뷰 1건이라도 존재
5. 평가 기준 (6개)
5.1 기준 정의
| # | 기준 | scoring.json 키 | 정의 | 채점 앵커 |
|---|---|---|---|---|
| F1 | 음식 퀄리티 | food_quality | 맛, 신선도, 플레이팅, 호주 로컬 식재료 활용, 메뉴 구성 | 9-10: 신선 로컬 식재료+독창적 메뉴+맛 압도적 / 5-6: 보통 / 1-2: 냉동식품 의심+맛 부정 리뷰 |
| F2 | 가성비 | value_for_money | 가격 대비 양·맛·서비스 만족도. 같은 지역 동급 식당 대비 상대 비교 | 9-10: 가격 대비 압도적 만족 / 5-6: 적정 / 1-2: “바가지” 리뷰 다수 |
| F3 | 구글 평점 | google_rating | 구글 리뷰 평점 (0-5.0) | 9-10: 4.7+ / 7-8: 4.5-4.6 / 5-6: 4.2-4.4 / 3-4: 3.8-4.1 / 1-2: 3.8 미만 |
| F4 | 분위기/뷰 | ambiance | 식사 공간의 분위기, 뷰, 인테리어, 음악, 커플 적합도 | 9-10: 오션뷰+캔들+커플 만족 / 5-6: 깔끔하지만 특별하지 않음 / 1-2: 소음+불편 |
| F5 | 위치 편의성 | location_convenience | 관광지·숙소·루트 동선과의 거리, 주차, 도보 접근성 | 9-10: 관광지 도보 3분+주차 편리 / 5-6: 차로 10분 / 1-2: 동선 이탈 30분+ |
| F6 | 리뷰 수 | review_count | 리뷰 수(데이터 신뢰도), 복수 플랫폼 평점 일관성 | 9-10: 1,000건+ 복수 플랫폼 일관 / 5-6: 200건+ / 1-2: 50건 미만 |
5.2 기준 간 경계 처리 (MECE)
| 경계 항목 | 주 담당 | 참조 | 이유 |
|---|---|---|---|
| 음식 퀄리티 vs 가성비 | F1(음식의 질 자체) | F2(그 질이 가격에 합당한가) | F1이 “맛있는가”(절대 품질), F2가 “그 가격에 맛있는가”(상대 가치) |
| 분위기 vs 음식 퀄리티 | F4(공간 경험) | F1(플레이팅) | F4는 “어디서 먹는가”(환경), F1의 플레이팅은 “접시 위의 비주얼”(음식 자체). 오션뷰는 F4, 예쁜 플레이팅은 F1 |
| 위치 vs 분위기 | F5(지리적 접근성) | F4(장소의 매력) | F5는 “얼마나 가까운가”(거리), F4는 “그곳이 좋은 공간인가”(질). 해변가 위치는 F5에서, 해변 뷰는 F4에서 |
| 구글 평점 vs 리뷰 수 | F3(평점 = 품질 지표) | F6(리뷰 수 = 신뢰도 지표) | F3은 “점수가 높은가”, F6은 “그 점수를 믿을 수 있는가”. 평점 4.8이지만 리뷰 10건이면 F3은 높고 F6은 낮음 |
| 로컬 식재료 vs 분위기 | F1(음식의 로컬 특색) | F4(공간의 로컬 특색) | 로컬 메뉴/식재료는 F1에서만 채점. 로컬 인테리어/바이브는 F4. “바라문디가 메뉴에 있다”는 F1, “어부 마을 분위기 카페”는 F4 |
6. 가중치
6.1 페르소나별 가중치
| 기준 | 기본값 | A’’’ (동선 미식가) | B’’’ (미식 큐레이터) | C’’’ (리뷰 검증자) | 3명 평균 |
|---|---|---|---|---|---|
| F1. 음식 퀄리티 | 25% | 15% | 35% | 25% | 25.0% |
| F2. 가성비 | 20% | 30% | 10% | 20% | 20.0% |
| F3. 구글 평점 | 20% | 20% | 10% | 30% | 20.0% |
| F4. 분위기/뷰 | 15% | 5% | 30% | 10% | 15.0% |
| F5. 위치 편의성 | 10% | 25% | 5% | 0% | 10.0% |
| F6. 리뷰 수 | 10% | 5% | 10% | 15% | 10.0% |
| 합계 | 100% | 100% | 100% | 100% | 100% |
6.2 가중치 설계 근거
A’’’ (동선 미식가): 가성비(30%)+위치(25%)+구글평점(20%) = 75%가 “효율적으로 잘 먹을 수 있는가”에 집중. 식사가 일정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 분위기(5%)는 B’'’에 위임 — “뷰 좋은 곳이 동선에 있으면 보너스일 뿐”.
| 기준 | 기본→A’’’ | 차이 | 근거 |
|---|---|---|---|
| F1 음식 퀄리티 | 25→15 | -10 | 맛보다 “빠르게 괜찮게 먹을 수 있는가”가 점심의 핵심 |
| F2 가성비 | 20→30 | +10 | 호주 외식 물가 높음. 6일간 3끼 × 2인 = 총 식비 관리 필수 |
| F3 구글 평점 | 20→20 | 0 | 기본 참조 유지 — 평점 높으면 실패 확률 낮음 |
| F4 분위기/뷰 | 15→5 | -10 | 분위기보다 효율. 저녁에만 약간 고려 |
| F5 위치 편의성 | 10→25 | +15 | 동선 이탈 = 시간 낭비 = 관광 기회비용. 핵심 지표 |
| F6 리뷰 수 | 10→5 | -5 | 리뷰 적어도 위치 좋고 가성비 좋으면 OK |
B’’’ (미식 큐레이터): 음식(35%)+분위기(30%) = 65%가 “기억에 남는 식사인가”에 집중. 호주 로컬 식재료, 오션뷰 디너, 산장 카페 같은 “그곳에서만 가능한 식사”를 최고 가치로 둠.
| 기준 | 기본→B’’’ | 차이 | 근거 |
|---|---|---|---|
| F1 음식 퀄리티 | 25→35 | +10 | 음식의 맛·독창성·로컬 특색이 미식 경험의 핵심 |
| F2 가성비 | 20→10 | -10 | 기억에 남는 한 끼라면 AUD $50도 아깝지 않음 |
| F3 구글 평점 | 20→10 | -10 | 평점은 대중 취향. 로컬 숨은 맛집은 평점이 낮을 수 있음 |
| F4 분위기/뷰 | 15→30 | +15 | “어디서 먹는가”가 “무엇을 먹는가”만큼 중요 |
| F5 위치 편의성 | 10→5 | -5 | 맛집을 위해 20분 우회는 감수 가능 |
| F6 리뷰 수 | 10→10 | 0 | 기본 유지. 숨은 맛집도 최소한의 리뷰는 필요 |
C’’’ (리뷰 검증자): 구글평점(30%)+음식퀄리티(25%)+가성비(20%) = 75%가 “검증된 품질인가”에 집중. 위치(0%)는 A’'’에 전적으로 위임 — “어디에 있든 맛있으면 그만, 위치는 내 관심사가 아니다”.
| 기준 | 기본→C’’’ | 차이 | 근거 |
|---|---|---|---|
| F1 음식 퀄리티 | 25→25 | 0 | 기본값 유지 — 음식 품질은 모든 관점에서 중요 |
| F2 가성비 | 20→20 | 0 | 기본값 유지 — “돈 값 하는가”를 리뷰로 검증 |
| F3 구글 평점 | 20→30 | +10 | 가장 객관적인 대중 평가. 복수 플랫폼 교차 검증 |
| F4 분위기/뷰 | 15→10 | -5 | 분위기보다 음식의 실제 품질에 집중 |
| F5 위치 편의성 | 10→0 | -10 | 위치는 A’'’의 영역. C’'’는 “가면 괜찮은가”만 판단 |
| F6 리뷰 수 | 10→15 | +5 | 리뷰 수 = 데이터 신뢰도. 표본 부족하면 평점도 불신 |
6.3 제약 조건 검증
| 제약 | 결과 |
|---|---|
| 각 페르소나 합계 = 100% | 통과 (A’’’: 100%, B’’’: 100%, C’’’: 100%) |
| 3명 평균 = 기본 가중치 | 통과 (6개 기준 모두 정확히 일치) |
| 기본값 대비 ±15% 이내 | 통과 (최대 편차: A’’’ F5 +15%, B’’’ F4 +15% — 경계값 이내) |
6.4 특수 사항
C’'’의 위치 편의성 0%: 리뷰 검증자는 “이 식당이 어디에 있는가”에 관심이 없다. “가면 실제로 괜찮은가”만 판단한다. raw score는 기록하되 가중합에 미반영. 위치 판단은 A’'’가 25%로 충분히 반영한다.
B’'’의 구글 평점 10%: 미식 큐레이터는 정량 지표를 경시하지만, 평점 3.5 미만은 경고 신호로 활용하는 최소 수준을 유지한다. CRITIC.md의 B(감성 탐험가) google_rating 5%보다 약간 높은데, 식당은 관광지와 달리 “맛”이라는 명확한 품질 지표가 평점에 더 잘 반영되기 때문이다.
7. 해석 프레임워크: 기준별 채점 가이드라인
각 기준에 대해 A’’‘/B’’‘/C’’’ 3명이 같은 사실을 어떻게 다르게 해석하는지 앵커 포인트를 정의한다. 점수는 0-10점. 각 페르소나는 반드시
reason필드에 판단 근거를 기록한다.
7.1 F1. 음식 퀄리티
| 점수 | A’’’ (동선 미식가) | B’’’ (미식 큐레이터) | C’’’ (리뷰 검증자) |
|---|---|---|---|
| 해석 프레임 | 빠르게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인가. “나쁘지 않으면 OK” | 독창적이고 기억에 남는 맛인가. 호주 식재료 활용 여부 | 리뷰에서 맛에 대한 만족도가 일관되는가 |
| 9-10 | 간편하면서도 맛있음 (피시앤칩스의 정석) | 로컬 식재료+셰프 독창성+완벽한 조리. 여행의 하이라이트급 | “최고의 식사” 리뷰 압도적, 맛 관련 부정 리뷰 0 |
| 7-8 | 맛있고 양도 적절 | 매우 맛있지만 “여행 인생 맛집”까진 아님 | 맛 만족 리뷰 80%+, 일관된 호평 |
| 5-6 | 먹을 만함. 특별하지 않지만 불만 없음 | 괜찮지만 호주에서만 가능한 경험은 아님 | 맛 리뷰 혼재 — “괜찮다”와 “별로”가 공존 |
| 3-4 | 굳이 여기서 먹을 이유 없음 | 냉동식품 의심, 체인점 수준의 몰개성 | “맛이 떨어졌다” 리뷰 최근 증가 |
| 1-2 | 맛없음 (시간 낭비) | 미적·미각적 가치 없음 | 맛 관련 부정 리뷰 다수, 위생 의심 |
| 핵심 차이 | “시간 투자 대비 먹을 만한가” — 최소 기준 통과 여부 | “감동의 크기” — 호주 고유 식문화 경험 가치 | “리뷰에서 검증된 맛인가” — 기대-현실 갭 |
7.2 F2. 가성비
| 점수 | A’’’ (동선 미식가) | B’’’ (미식 큐레이터) | C’’’ (리뷰 검증자) |
|---|---|---|---|
| 해석 프레임 | 6일 전체 식비 예산 내에서 합리적 배분인가 | “이 경험에 이 돈이 아까운가?” 감동 기준 | “돈 값 한다” 리뷰 비율 |
| 9-10 | 1인 AUD $15 이하 + 맛 OK (피시앤칩스, 미트파이) | 가격 무관, 경험이 돈을 초월 | “가성비 최고” 리뷰 90%+ |
| 7-8 | 1인 AUD $20~25, 양과 맛 적절 | 비용 대비 감동적 식사 | 가격 만족 리뷰 다수 |
| 5-6 | 1인 AUD $25~35, 보통 수준 | 적정 비용이나 특별한 감동은 없음 | 가격 관련 리뷰 혼재 |
| 3-4 | 1인 AUD $40+, 가격 대비 만족 부족 | 비용 대비 경험이 부족 | “비싸다” 리뷰 다수 |
| 1-2 | 1인 AUD $50+ 인데 별것 없음 | 돈이 아까울 정도로 실망 | “바가지” “관광지 가격” 리뷰 다수 |
| 핵심 차이 | AUD 절대 금액 기준. 6일 전체 식비 관리 관점 | 비용 자체보다 “그 돈으로 얻는 감동” 판단 | 리뷰에서 드러나는 실제 가격 만족도 |
7.3 F3. 구글 평점
| 점수 | A’’’ (동선 미식가) | B’’’ (미식 큐레이터) | C’’’ (리뷰 검증자) |
|---|---|---|---|
| 해석 프레임 | 평점 높으면 실패 확률 낮음 = 안전한 선택 | 평점은 참고만. 대중 입맛 ≠ 미식 가치 | 가장 객관적인 품질 지표. 복수 플랫폼 교차 검증 |
| 9-10 | 4.7+ | 4.8+ (높으면 인정) | 4.7+ & TA/Zomato 일관 |
| 7-8 | 4.5-4.6 | 4.5-4.7 | 4.5-4.6 & 플랫폼 편차 < 0.3 |
| 5-6 | 4.2-4.4 | 4.0-4.4 (범위 넓음 — 둔감) | 4.2-4.4 |
| 3-4 | 3.8-4.1 | 3.5-3.9 | 3.8-4.1 또는 플랫폼 편차 > 0.5 |
| 1-2 | 3.8 미만 | 3.5 미만 | 3.8 미만 또는 교차 검증 불일치 |
| 핵심 차이 | 기본 스케일 적용 | 평점에 둔감 — 로컬 맛집은 평점 낮을 수 있음 | 단일 평점이 아닌 복수 플랫폼 일관성으로 판단 |
7.4 F4. 분위기/뷰
| 점수 | A’’’ (동선 미식가) | B’’’ (미식 큐레이터) | C’’’ (리뷰 검증자) |
|---|---|---|---|
| 해석 프레임 | 분위기 좋으면 가산이지만, 핵심 기준은 아님 | 식사 공간 = 경험의 50%. “어디서 먹는가”가 핵심 | 분위기 관련 리뷰가 실제와 일치하는가 |
| 9-10 | 뷰 좋으면서 동선에도 부합 (해변가 피시앤칩스) | 오션뷰+석양+캔들+커플 감성. 여행의 로맨틱 디너 | “분위기 최고” 리뷰 압도적, 사진과 실물 일치 |
| 7-8 | 깔끔하고 쾌적 | 매력적 인테리어 또는 가든/뷰가 있음 | 분위기 언급 리뷰 70%+ 긍정 |
| 5-6 | 보통. 깨끗하면 충분 | 괜찮지만 특별하지 않음 | 분위기 언급 리뷰 소수 — “보통” |
| 3-4 | 약간 불편하지만 식사에 지장 없음 | 형광등+플라스틱 의자. 감성 0 | “시끄럽다” “좁다” 리뷰 |
| 1-2 | 불쾌한 환경 | 식사 경험을 해치는 공간 | 분위기 관련 부정 리뷰 다수 |
| 핵심 차이 | “식사에 방해되지 않으면 OK” — 최소 기준 | “이 공간에서의 식사가 기억이 되는가” — 절대 기준 | “리뷰에서 검증된 분위기인가” — 사진 vs 현실 |
7.5 F5. 위치 편의성
| 점수 | A’’’ (동선 미식가) | B’’’ (미식 큐레이터) | C’’’ (리뷰 검증자) |
|---|---|---|---|
| 해석 프레임 | 핵심 지표. 동선 이탈 시간 = 관광 기회비용 | 위치보다 음식·분위기가 중요. 약간의 우회 감수 가능 | (채점 안 함 — 0% 가중치) |
| 9-10 | 관광지/숙소 도보 3분 이내 + 주차 편리 | (F5에서 9-10 거의 부여 안 함) | — |
| 7-8 | 도보 5~10분 또는 차로 5분 + 주차 가능 | 동선에 있으면서 음식도 좋으면 인정 | — |
| 5-6 | 차로 10~15분 이탈 | 15분 우회지만 감수 가능한 맛집 | — |
| 3-4 | 차로 20분+ 이탈, 주차 불편 | 우회 필요하지만 독보적 맛이면 감수 | — |
| 1-2 | 동선에서 30분+ 이탈, 주차 없음 | 접근 자체가 비현실적 | — |
| 핵심 차이 | “분 단위로 이탈 시간 측정” — 가장 민감 | “음식이 좋으면 약간의 우회 OK” — 둔감 | 채점하되 가중합 미반영 |
7.6 F6. 리뷰 수
| 점수 | A’’’ (동선 미식가) | B’’’ (미식 큐레이터) | C’’’ (리뷰 검증자) |
|---|---|---|---|
| 해석 프레임 | 리뷰 많으면 검증됨 = 실패 확률 낮음 | 리뷰 적어도 로컬 맛집일 수 있음 | 데이터 신뢰도의 핵심 지표 |
| 9-10 | 1,000+ | 500+ (이 정도면 인정) | 1,000+ & 복수 플랫폼 존재 |
| 7-8 | 500-1,000 | 200-500 | 500-1,000 |
| 5-6 | 200-500 | 50-200 | 200-500 |
| 3-4 | 50-200 | 20-50 | 50-200 |
| 1-2 | 50 미만 | 20 미만 | 50 미만 (데이터 부족 = 불신) |
| 핵심 차이 | 리뷰 많을수록 안전 | 소규모 로컬 맛집에 관대 | 리뷰 50 미만은 평점 자체를 의심 |
8. 식사 유형별 맥락 가이드
식사의 역할은 유형에 따라 다르다. 동일한 6개 기준으로 채점하되, 해석 시 식사 유형의 맥락을 반영한다.
8.1 식사 유형 분류
| 유형 | 시간대 | 핵심 맥락 | 채점 시 강조 |
|---|---|---|---|
| 아침 | 07:00~09:00 | 하루의 시작. 간편하게 먹고 빠르게 출발. 호주 카페 문화(플랫화이트) 체험 기회 | F5(숙소 근처), F2(가성비), A’’’ 관점 |
| 점심 | 12:00~14:00 | 루트 위 경유. 대기 최소, 테이크아웃 가능하면 가산. 관광 시간 확보 우선 | F5(동선 부합), F2(가성비), A’’’ 관점 |
| 저녁 | 18:00~20:30 | 하루 마무리. 여유 있게, 분위기 있는 식사. 커플 디너 | F4(분위기), F1(음식 퀄리티), B’’’ 관점 |
| 카페/간식 | 수시 | 경유지 쉼표. 호주 스페셜티 커피, 디저트, 로컬 베이커리 | F1(커피/디저트 퀄리티), F4(카페 분위기), B’’’ 관점 |
8.2 유형별 기준 해석 변환
| 기준 | 아침 | 점심 | 저녁 | 카페 |
|---|---|---|---|---|
| F1 음식 | 간편식/토스트/에그베네딕트 기본 | 피시앤칩스/버거/파이 등 빠른 메뉴 | 코스/시푸드/스테이크 등 본격 메뉴 | 커피 퀄리티, 디저트 |
| F2 가성비 | 1인 AUD $15 이하 기대 | 1인 AUD $20 이하 기대 | 1인 AUD $30~50 허용 | AUD $5~8 (커피+디저트 $15) |
| F3 평점 | 4.0+ 이면 충분 | 4.2+ 기대 | 4.5+ 기대 | 4.3+ 기대 |
| F4 분위기 | 깨끗하면 OK | 깨끗하면 OK | 핵심 — 뷰/감성 중요 | 카페 분위기 중요 |
| F5 위치 | 숙소 도보권 필수 | 루트 위 경유 필수 | 숙소 차로 10분 이내 | 관광지/경유지 인접 |
| F6 리뷰 | 100건+ 이면 충분 | 200건+ 기대 | 300건+ 기대 | 100건+ 이면 충분 |
8.3 이동일 vs 관광일
| 날 유형 | 식사 전략 | A’’’ 강조 | B’’’ 강조 |
|---|---|---|---|
| 이동일 (Day 1: 900km) | 고속도로 휴게소/드라이브스루/테이크아웃 중심. 시간 최소화 | F5(25%) 결정적. 경유지 내 즉시 가능 | F1(35%) 중에서도 “간편하지만 호주스러운” 추구 |
| 관광일 (Day 2~5) | 점심은 루트 위, 저녁은 숙소 근처 여유 | 점심 F5, 저녁은 F2 중시 | 저녁 F4 + F1 집중. 하루의 하이라이트 |
| 시드니 도보일 (Day 6) | 대중교통 접근, 시드니 파인다이닝/마켓 | F5 = 대중교통 접근성으로 전환 | 시드니 미식 문화 집중 |
9. scoring.json 정합성
config/scoring.json의 restaurant 섹션은 이 문서의 6개 기준과 1:1 대응한다.
| scoring.json 키 | 가중치 | CRITIC_DINING 기준 |
|---|---|---|
google_rating |
20% | F3. 구글 평점 |
review_count |
10% | F6. 리뷰 수 |
food_quality |
25% | F1. 음식 퀄리티 |
value_for_money |
20% | F2. 가성비 |
ambiance |
15% | F4. 분위기/뷰 |
location_convenience |
10% | F5. 위치 편의성 |
scoring.json에
evaluation_framework: "docs/CRITIC_DINING.md"와grade_method: "지역별 + 식사 유형별 상대 순위"추가 필요.
10. 5월 계절 맥락
식당 평가에서 5월(가을 끝~초겨울) 특수 사항:
| 항목 | 영향 | 채점 반영 |
|---|---|---|
| 비수기 = 예약 용이 | 인기 맛집도 5월엔 당일 예약 가능성 높음 | F5 채점 시 “예약 필수”의 감점 폭 축소 |
| 해산물 시즌 | 겨울 시작. 호주 남해안 굴(rock oyster) 시즌 절정, 바라문디·새우 안정 공급 | F1 채점 시 시푸드 메뉴 가산 |
| 일몰 16:55 | 저녁 식사 전에 이미 어두움. 석양 디너 = 17시 이전 early dinner | F4의 “석양 디너” 해석 시 시간 제약 반영 |
| 아침 기온 5~14°C | 따뜻한 수프/핫초코/커피 수요 증가 | F1에서 “따뜻한 메뉴 다양성” 약간 가산 |
| 관광지 영업 단축 | 일부 카페/레스토랑 겨울 영업시간 축소(19시 마감 등) | F5에서 “영업시간” 확인 필수 |
| 5월 운영 확인 | 해변 카페 등 시즌 폐쇄 가능 | C’’’ 리서치에서 5월 운영 여부 필수 확인 |
11. 등급 부여
식당은 관광지와 달리 지역별 + 식사 유형별 상대 평가이므로, S~D 퍼센타일 등급 대신 지역 내 순위를 부여한다.
| 라벨 | 의미 | 부여 기준 |
|---|---|---|
| 추천 | 해당 지역·유형의 1순위 | 3명 평균 최고점 |
| 차선 | 1순위와 비슷하거나 다른 장점이 있는 대안 | 3명 평균 2~3위, 또는 특정 페르소나 1위 |
| 가능 | 조건부로 괜찮은 선택 | 평균 이상이나 뚜렷한 약점 1개+ |
| 비추 | 기준 미달 | 위생 불만 반복, 5월 폐쇄, 맛 부정 리뷰 다수 |
필수 조건 미충족 시 자동 “비추”: 위생/청결 부정 리뷰 반복 패턴, 5월 운영 미확인, 구글 평점 3.5 미만 → 점수와 무관하게 비추 처리.
11.1 추천 구조 (지역별 출력)
각 지역에 대해 식사 유형별로 추천을 정리한다:
## {지역명} 식당 가이드
### 아침/카페
| 순위 | 식당 | 평균 점수 | A''' | B''' | C''' | 1인 가격 | 특징 |
|------|------|-----------|------|------|------|----------|------|
| 추천 | ... | XX.X | ... | ... | ... | $XX | ... |
| 차선 | ... | XX.X | ... | ... | ... | $XX | ... |
### 점심
| ... |
### 저녁
| ... |
12. 설계 토론 요약
이 프레임워크는 3명의 페르소나가 비판적으로 토론한 결과물이다. 주요 논쟁점과 합의 과정을 기록한다.
논쟁 1: 위치 편의성의 가중치
- A’’’ 주장: “위치를 30%로 올려야 한다. 식당을 찾아 헤매는 시간은 여행을 망치는 가장 큰 요인이다.”
- B’’’ 반론: “위치 30%면 동선 위의 평범한 식당이 항상 이기고, 10분 떨어진 로컬 맛집은 영원히 추천 못 받는다.”
- C’’’ 중재: “데이터로 보면, 구글 리뷰에서 ‘위치 편리’ 언급 비율은 식당 만족도와 0.3 상관. 맛(0.7)의 절반도 안 된다.”
- 합의: A’’’ 25%(+15), B’’’ 5%(-5), C’’’ 0%(-10) → 평균 10%. A’'’가 위치를 충분히 대변하되, 전체 평균은 보수적으로 유지.
논쟁 2: 호주 로컬 특색을 별도 기준으로 분리할 것인가
- B’’’ 주장: “호주 고유 식문화 체험(바라문디, 부시터커, 호주산 와인)은 F1(음식 퀄리티)와 별개 기준이어야 한다.”
- A’’’ 반론: “기준 7개로 늘리면 scoring.json과 불일치. 로컬 특색은 F1의 채점 가이드라인에서 ‘로컬 식재료 활용’ 항목으로 충분히 반영 가능.”
- C’’’ 보완: “실제로 관광지 CRITIC의 uniqueness(20%)를 식당에 적용하면, 로컬 메뉴만 있고 맛은 별로인 관광지 식당이 과대평가될 위험이 있다.”
- 합의: F1(음식 퀄리티) 안에 “호주 로컬 식재료 활용”을 하위 요소로 포함. B’'’가 F1 채점 시 로컬 특색에 가산점을 주는 것으로 해석 분화. scoring.json 6개 기준 유지.
논쟁 3: 이동일의 식사 평가 필요성
- A’’’ 주장: “이동일(Day 1, 900km)에는 고속도로 휴게소/드라이브스루밖에 못 먹는다.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자.”
- B’’’ 반론: “이동일에도 ‘어디서 쉬면서 먹는가’는 여행 경험이다. 경유지 카페, 로컬 베이커리 같은 선택지가 있다.”
- C’’’ 중재: “제외하지 말되, 이동일은 F5(위치 편의성)가 결정적 필터가 되도록 맥락 가이드(8.3절)에서 구분하면 된다.”
- 합의: 이동일도 평가 대상에 포함하되, 8.3절에서 이동일/관광일 맥락을 구분하여 기준 해석을 조정.
13. 적용 방법 요약
13.1 실행 순서
- Step 1 (리서치): A’’‘/B’’‘/C’'’가 각자 담당 영역의 정보를 수집하여 통합
- Step 2 (해석): 3명이 §7의 해석 가이드라인에 따라 독립적으로 6개 기준 0-10점 채점. 각 점수에
reason필드 필수 - Step 3 (가중합): 각 페르소나의 가중치를 적용하여 100점 만점 총점 산출
- Step 4 (종합): 3명 총점 평균 → 지역별·유형별 순위 부여 → 논쟁 식당 하이라이트
13.2 채점 시 주의사항
- A’’’ (동선 미식가): 위치 판단은 확정 루트의 동선 기준. 루트 미확정 시 해당 지역의 중심 관광지/숙소 기준으로 판단
- B’’’ (미식 큐레이터): F1 채점 시 “한국에서 먹을 수 없는 음식인가?”를 기준으로. 호주 어디서든 가능한 것(예: 일반 파스타)은 낮게, 그 지역 특산물은 높게
- C’’’ (리뷰 검증자): 최근 리뷰(
recent_6_months)의 부정적 의견에 특히 주목. 주인/셰프 변경 신호가 있으면 과거 평점을 할인 적용
14. 평가 실행 현황
6조 루트 기준 평가 완료 (2026-03-18)
| 거점 | 리서치 | 평가 | 추천 1위 (저녁) | 평가 파일 |
|---|---|---|---|---|
| 바이런베이 | ✅ 28곳 | ✅ 24곳 | The Smoking Camel (70.7)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바이런베이_평가.md |
| 콥스하버 | ✅ 15곳 | ✅ 15곳 | Latitude 30 (68.7, 논쟁)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콥스하버_평가.md |
| 포트맥쿼리 | ✅ 18곳 | ✅ 17곳 | The Stunned Mullet (79.7, 논쟁)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포트맥쿼리_평가.md |
| 넬슨베이 | ✅ 18곳 | ✅ 15곳 | Sandpipers (78.0)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넬슨베이_평가.md |
| 블루마운틴 | ✅ 30곳+ | ✅ 26곳 | Ateş (76.7) / Echoes (72.3)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블루마운틴_평가.md |
| 시드니 | ✅ 35곳+ | ✅ 29곳 | Bennelong (75.0)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시드니_평가.md |
| 경유지 | ✅ 25곳+ | — | Heatherbrae’s Pies, Diggies Kiama 등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경유지_*.md |
| 종합 | — | — | — | research/claude-research/dining/식당_종합가이드.md |
15. 향후 확장
- 예약 연동: 확정 루트에 따라 예약 필수 식당의 예약 가능 여부 확인 → 일정 확정 후 예약 체크리스트 생성
- 음식 알레르기/제한 대응: 여행자 프로필에 음식 제한사항이 추가되면, 메뉴 호환성을 별도 필터로 적용
이 문서의 위치:
docs/CRITIC_DINING.md관련 문서: CRITIC.md (관광지 평가), CRITIC_ROUTE.md (루트 평가), CRITIC_LODGING.md (숙소 평가), TRAVELER_PROFILE.md (여행자 프로필), SPEC.md (기술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