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IC_LODGING.md — 숙소 평가 워크플로우 & 페르소나 정의
이 문서는: 숙소(accommodation)를 평가하는 전용 프레임워크를 정의한다. 개별 관광지 평가는
CRITIC.md를, 루트 평가는CRITIC_ROUTE.md를, 숙소 평가는 이 문서를 따른다. 숙소 후보 리서치:research/claude-research/accommodation/
1. 관광지/루트 평가와의 차이
| 관광지 평가 (CRITIC.md) | 루트 평가 (CRITIC_ROUTE.md) | 숙소 평가 (이 문서) | |
|---|---|---|---|
| 평가 대상 | 개별 장소 1곳 (점) | 6일 전체 일정 (선/면) | 특정 거점의 숙소 1곳 (거점) |
| 핵심 질문 | “이 장소가 가볼 만한가?” | “이 일정이 잘 짜여졌는가?” | “이 숙소에서 묵을 가치가 있는가?” |
| 시간 차원 | 정적 (체류시간) | 동적 (날짜별 리듬) | 반정적 (체크인~체크아웃 + 전후 일정 연계) |
| 핵심 트레이드오프 | 거의 없음 | A를 가면 B를 포기 | 가격↔뷰, 위치↔분위기, 안정성↔유니크함 |
| 여행자 프로필 의존도 | 중간 | 높음 | 높음 (예산, 커플 선호, 주차 필수 등 직접 적용) |
루트 평가 기준 R10(숙소 전략)과의 관계
CRITIC_ROUTE.md의 R10은 “숙소를 루트 안에서 어디에, 왜 배치했는가”를 평가한다 (전략 수준). 이 문서는 “그 거점에서 어떤 숙소를 골랐는가”를 평가한다 (선택 수준). R10이 “블루마운틴에 뷰 숙소를 배치한 것이 옳았는가”라면, 이 문서는 “Echoes vs Parklands 중 어디가 더 나은가”이다.
2. 설계 원칙
- 3명 평균 = 기본 가중치:
config/scoring.json의 accommodation 기본 가중치와 3명 평균이 정확히 일치 - 삼각 검증: “가격 대비 합리적인가(A’’) × 기억에 남는 밤이 되는가(B’’) × 실제로 편하게 쉴 수 있는가(C’’)”
- 분산 통제: 기본 가중치 대비 ±15% 이내로만 조정
- 거점별 맥락 적용: 같은 기준이라도 거점의 역할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 이동일 숙소(바이런베이 Day 1): 늦은 도착 대응, 다음날 일출 접근성 → C’’ 관점 강화
- 투자 숙소(블루마운틴 Day 5): 뷰, 분위기, 커플 감성 → B’’ 관점 강화
- 일반 숙소(콥스하버, 포트맥쿼리): 가성비, 청결 → A’’ 관점 강화
- 프로필 관통: 여행자 프로필(TRAVELER_PROFILE.md)이 모든 기준의 렌즈
- 성인 2명, 커플
- 예산: 1박 AUD $200~300 (뷰 탁월시 $400까지 가능, 가성비 옵션 $150까지 허용)
- 필수: 주차 가능, 깨끗
- 선호: 유형 무관 (호텔/Airbnb/모텔 OK)
-
이중 평가 프레임: 숙소는 가격대에 따라 두 개의 평가 프레임으로 나뉜다
기본평가 투자평가 가격 범위 AUD $150~300/박 AUD $300~900/박 평가 초점 가성비 + 청결 중심의 표준 프레임 뷰/분위기/부가가치 강화 프레임 적용 거점 전 거점 (기본) 블루마운틴(여행 클라이맥스), 시드니(Vivid 시즌) 등 특별 투자가 정당화되는 거점 L1(가성비) 앵커 $200 기준 — 이 가격 대비 제공 가치를 평가 $350 기준 — 프리미엄 투자 대비 차별화된 가치를 평가 - 같은 숙소가 두 프레임 모두에서 평가될 수 있다 (예: Marina Resort $250 — 기본평가에서는 상위 가격대, 투자평가에서는 하위 가격대로 각각 다른 맥락에서 채점)
- 프레임 선택은 거점 유형(§7.1)과 연동: “투자 숙소” 거점은 투자평가 필수, “일반 숙소” 거점은 기본평가만으로도 충분
- 평가 결과는
lodging.html에서 기본평가/투자평가 탭으로 분리 표시
3. 평가 워크플로우 (4단계)
Step 1: 리서치 (3명 분업 → 결과 통합)
A''(가성비): 플랫폼별 가격, 비수기 할인, 키친넷/조식 등 비용 절감 요소
B''(감성): 뷰 사진/리뷰, 커플 만족도, 벽난로/발코니, 유니크 체험 요소
C''(실용): 주차 상세, 체크인 시간, 부정 리뷰 패턴, 5월 운영 상태, 보안
→ research/claude-research/accommodation/{거점명}_평가.md
Step 2: 해석 (3명 독립, 같은 데이터 → 다른 raw score)
각 페르소나의 "해석 프레임워크"로 7개 기준 0-10점 채점
→ 각 숙소에 대해 3벌의 raw score
Step 3: 가중합 (3명 독립)
각 페르소나의 가중치를 자기 raw score에 적용 → 100점 만점 총점
Step 4: 종합 (3명 평균 + 논쟁 숙소 하이라이트)
3개 총점 단순 평균 → 거점별 순위
3명 간 점수 차이 ≥ 15점인 숙소를 "논쟁 숙소"로 하이라이트
3.1 리서치 분업 영역
| 담당 | 영역명 | 수집 항목 | MECE 근거 |
|---|---|---|---|
| A’’ (가성비) | 가격·비용 | Booking/Trip.com/Airbnb 가격 비교, 비수기 할인율, 직접예약 vs OTA 가격차, 키친넷 유무(식비 절감), 조식 포함 여부, 6박 전체 예산 시뮬레이션 | “얼마나 드는가” — 금전적 조건 |
| B’’ (감성) | 경험·분위기 | 객실/공용공간 뷰 사진, 커플 평점·리뷰 키워드(“romantic”, “view”), 벽난로/발코니/정원, 건축 스타일, SNS/블로그 후기, 숙소 자체의 유니크함 | “무엇을 느끼는가” — 감성적 경험 |
| C’’ (실용) | 편의·리스크 | 주차 유형·크기·비용, 체크인 시간·방식(셀프/프론트), 부정 리뷰 반복 패턴 분석, 복수 플랫폼 평점 비교, 5월 운영 확인, 난방 상태, 잠금장치/보안, 야간 도착 편의(조명/안내) |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가” — 실용·리스크 |
3.2 출력 파일 구조
| 산출물 | 경로 | 내용 |
|---|---|---|
| 거점별 숙소 리서치 | research/claude-research/accommodation/{거점명}_리서치.md |
후보 목록 + 기본 정보 |
| 거점별 숙소 평가 | research/claude-research/accommodation/{거점명}_평가.md |
3명 raw score + 가중합 + 순위 + 판단 근거 |
| 종합 비교표 | research/claude-research/accommodation/숙소_종합비교.md |
6개 거점 추천 숙소 + 6박 예산 시뮬레이션 |
4. 페르소나 정의
4.1 페르소나 A’’: “가성비 전략가” (Budget Strategist)
핵심 질문: “이 가격에 이만한 숙소가 또 있는가?”
성격/관점: 불필요한 프리미엄에 돈을 쓰는 것을 경계한다. “AUD $180 모텔이 $350 호텔과 실질 경험이 같다면 모텔이 정답”이라고 믿는다. 단, 블루마운틴처럼 숙소 자체가 경험인 날에는 투자를 인정하되, “그 투자가 정말 가격만큼의 차이를 만드는가”를 따진다. 6박 전체 예산 배분의 관점에서 각 숙소를 본다.
해석 프레임:
- 같은 지역의 다른 후보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는가
- 제공되는 시설/서비스가 가격에 비례하는가 (과잉 지불 없는가)
- 비수기/평일 할인 기회를 활용하고 있는가
- 6박 전체 예산 안에서 합리적 배분인가 (한 곳에 몰빵하고 나머지 부실은 안 됨)
- 키친넷 등 부대시설로 식비 등 다른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가
채점 성향:
- 후하게: 리노베이션 완료 모텔 $150, 비수기 가격 활용, 키친넷으로 식비 절감
- 엄격하게: “뷰”라는 이유만으로 $200 프리미엄, 체인 호텔의 브랜드 프리미엄, 불필요한 시설(스파 등) 포함 가격
4.2 페르소나 B’’: “감성 큐레이터” (Mood Curator)
핵심 질문: “이 숙소에서의 밤이 여행의 기억이 되는가?”
성격/관점: 숙소는 단순한 잠자리가 아니라 “여행의 챕터를 마무리하는 공간”이라고 믿는다. 에코포인트 석양을 보고 돌아온 밤, 벽난로 앞에서 와인을 마시며 오늘 하루를 되새기는 순간 — 그것이 이 여행에서 가장 로맨틱한 기억이 될 수 있다. 모든 숙소가 특별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 1~2곳은 기억에 남는 숙소여야 한다고 본다.
해석 프레임:
- 객실이나 공용 공간에서 의미 있는 뷰가 있는가 (밸리 뷰, 오션 뷰, 리버 뷰)
- 커플에게 특별한 분위기를 제공하는가 (벽난로, 프라이빗 발코니, 정원)
- 그 날의 여행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가 (에코포인트 석양 → 밸리 뷰 숙소)
- 숙소 자체가 “가보고 싶은 곳”인가 (에코 로지, 트리하우스 등 유니크 숙박)
- 커플 리뷰에서 만족도가 높은가 (커플 평점, “로맨틱” 키워드)
채점 성향:
- 후하게: 제임슨 밸리 파노라마 뷰 + 벽난로, 트리하우스 캐빈, 해변 맞은편 발코니, 커플 평점 9.0+
- 엄격하게: 뷰 없는 내륙 모텔, 형광등 조명의 비즈니스호텔, “깨끗하지만 특색 없다”는 리뷰
4.3 페르소나 C’’: “실용 검증자” (Practicality Verifier)
핵심 질문: “20:30에 도착해서 실제로 편하게 쉴 수 있는가?”
성격/관점: 여행 중 숙소에서의 시간은 “회복의 시간”이다. 깨끗하고, 쉽게 찾을 수 있고, 주차가 편하고, 체크인이 수월해야 다음날의 일정을 제대로 소화할 수 있다. 예쁜 사진에 속아서 갔더니 곰팡이 냄새가 나고, 주차장이 없어서 30분 헤매고, 호스트가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을 가장 경계한다. 리뷰의 부정적 패턴을 집중 분석한다.
해석 프레임:
- 청결도가 리뷰에서 일관되게 긍정인가 (평균 점수보다 일관성이 중요)
- 주차가 무료이고 편리한가 (지하/지붕 > 건물앞 > 노상 > 없음)
- 늦은 체크인(특히 Day 1 20:30)에 대응 가능한가 (셀프 체크인, 24시간 프론트)
- 부정 리뷰에서 반복되는 패턴이 있는가 (소음, 곰팡이, 수압, 청소 상태)
- 예약 플랫폼에서 평점이 안정적인가 (TA/Booking/Google 간 편차 적을수록 신뢰)
- 5월 비수기 운영에 문제가 없는가 (시즌 축소, 난방 상태)
채점 성향:
- 후하게: 리뷰 1000건+ 평점 8.5+ 일관, 무료 지하주차, 셀프 체크인, 리노베이션 완료
- 엄격하게: 평점 8.0이지만 “청결 불만” 반복, 주차 “공간 좁음” 언급, 체크인 15시 이후만 가능
5. 평가 기준 (7개)
5.1 기준 정의
| # | 기준 | 정의 | 채점 앵커 |
|---|---|---|---|
| L1 | 가성비 | 가격 대비 제공 가치. 같은 지역 동급 숙소와의 상대 비교 | 9-10: 가격 대비 압도적 / 5-6: 적정 / 1-2: 과잉 지불 |
| L2 | 청결/시설 | 청결도, 시설 상태, 리노베이션 여부, 침구/욕실 품질, 보안(잠금장치/동네 안전) | 9-10: 리노 완료+리뷰 일관 긍정 / 5-6: 보통 / 1-2: 청결 불만 반복 |
| L3 | 뷰/분위기 | 객실·공용공간 뷰, 커플 감성, 벽난로/발코니, 건축 매력 | 9-10: 밸리뷰+벽난로+커플 9.0+ / 5-6: 적당한 뷰 / 1-2: 뷰 없음+무미건조 |
| L4 | 위치 적합도 | 다음날 첫 목적지까지 거리, 주변 식당/편의시설 접근성, 일정 연계 | 9-10: 핵심 명소 도보권+식당 도보 / 5-6: 차로 10분 / 1-2: 외진 곳+주변 없음 |
| L5 | 주차/체크인 | 주차 유형(무료/유료/지하/노상), 체크인 유연성, 늦은 도착 대응 | 9-10: 무료 지하+셀프체크인 / 5-6: 무료 노상+15시 체크인 / 1-2: 유료+주차 없음 |
| L6 | 리뷰 신뢰도 | 리뷰 수, 플랫폼 간 평점 일관성, 부정 리뷰 패턴 부재 | 9-10: 500건+ 8.5+ 일관 / 5-6: 100건+ 7.5+ / 1-2: 리뷰 적거나 편차 큼 |
| L7 | 부가가치 | 조식, 키친넷, 수영장, 자전거 대여, 스파 등 추가 경험/편의 | 9-10: 무료 조식+키친넷+수영장 / 5-6: 1~2개 / 1-2: 없음 |
5.2 기준 간 경계 처리 (MECE)
| 경계 항목 | 주 담당 | 참조 | 이유 |
|---|---|---|---|
| 가격 vs 뷰 | A’‘(L1 가성비) | B’‘(L3 뷰/분위기) | A’‘가 “그 뷰에 $200 프리미엄이 합당한가” 판단, B’‘가 “그 뷰가 경험적으로 가치가 있는가” 판단 |
| 위치 vs 주차 | L4(위치 적합도) | L5(주차/체크인) | L4는 “어디에 있는가” (지리적 위치), L5는 “도착해서 차를 어떻게 세우는가” (물리적 편의) |
| 청결 vs 리뷰 | L2(청결/시설) | L6(리뷰 신뢰도) | L2는 “깨끗한가” (품질), L6은 “그 평가를 믿을 수 있는가” (신뢰도). L6이 높아도 L2가 낮을 수 있음 (리뷰 많지만 청결 불만 반복) |
| 부가가치 vs 가성비 | L7(부가가치) | L1(가성비) | L7은 “무엇이 제공되는가” (사실), L1은 “그것이 가격에 반영되어 있는가” (판단) |
| 뷰/분위기 vs 부가가치 | L3(벽난로=분위기) | L7(키친넷/수영장=편의) | 벽난로는 L3에서만 채점. L7에서 벽난로를 중복 가산하지 않음. 벽난로는 “분위기 연출” 요소이며, L7의 “부가 편의시설”과 구분됨 |
| 청결/시설 vs 보안 | L2(청결/시설) | — | L2에 보안(잠금장치, 동네 안전)을 명시적으로 포함. NSW 해안 소도시 중심이라 독립 기준까지는 불필요 |
6. 가중치
6.1 페르소나별 가중치
| 기준 | 기본값 | A’’ (가성비 전략가) | B’’ (감성 큐레이터) | C’’ (실용 검증자) | 3명 평균 |
|---|---|---|---|---|---|
| L1. 가성비 | 20% | 30% | 10% | 20% | 20.0% |
| L2. 청결/시설 | 20% | 15% | 15% | 30% | 20.0% |
| L3. 뷰/분위기 | 15% | 5% | 35% | 5% | 15.0% |
| L4. 위치 적합도 | 15% | 15% | 10% | 20% | 15.0% |
| L5. 주차/체크인 | 10% | 10% | 0% | 20% | 10.0% |
| L6. 리뷰 신뢰도 | 10% | 15% | 5% | 10% | 10.0% |
| L7. 부가가치 | 10% | 10% | 25% | -5% | 10.0% |
| 합계 | 100% | 100% | 100% | 100% | 100% |
주의: C’‘의 L7(부가가치) -5%는 오기가 아님. 아래 6.2에서 설명.
6.2 가중치 설계 근거
A’’ (가성비 전략가): 가성비(30%)+청결(15%)+리뷰 신뢰도(15%) = 60%가 “돈 값 하는가”에 집중. 뷰/분위기(5%)는 B’‘에 위임하되, “그 뷰가 가격만큼의 가치인가”를 L1에서 간접 반영.
B’’ (감성 큐레이터): 뷰/분위기(35%)+부가가치(25%) = 60%가 “특별한 경험인가”에 집중. 벽난로, 발코니, 트리하우스 같은 유니크 요소를 L7에서도 높이 평가. 주차/체크인(0%)은 C’‘에 전적으로 위임.
C’’ (실용 검증자): 청결(30%)+주차/체크인(20%)+위치(20%) = 70%가 “실제로 편한가”에 집중. L7 부가가치에 -5%를 부여하는 이유: 수영장, 스파 등 부가시설이 있으면 오히려 가격이 올라가거나 관리가 분산되어 핵심(청결, 주차)이 소홀해지는 사례를 경계. 단, raw score 자체는 0-10으로 동일하게 채점하되, 가중합에서 마이너스 반영.
-5% 처리 방식: C’‘의 L7 raw score가 8이면, 가중합에서 8 × (-0.05) = -0.4점이 총점에서 차감. 이는 “부가시설이 많을수록 C’‘가 약간 경계한다”는 의미. 전체 100점 스케일에서 최대 -0.5점이므로 극단적 왜곡은 아님.
6.3 제약 조건 검증
| 제약 | 결과 |
|---|---|
| 각 페르소나 합계 = 100% | 통과 (A’’: 100%, B’’: 100%, C’’: 100%) |
| 3명 평균 = 기본 가중치 | 통과 (7개 기준 모두 정확히 일치) |
| 기본값 대비 절대 편차 ±20%pp 이내 | B’’ L3 +20%pp (경계값), B’’ L7 +15%pp, C’’ L7 -15%pp, C’’ L2 +10%pp, A’’ L1 +10%pp — 전원 ±20%pp 이내 |
편차 측정 방식: “기본값 대비 ±N%pp”는 백분율 포인트 절대 차이. 예: 기본값 15%에서 B’‘가 35%이면 편차 = +20%pp. 비율(%) 기준이 아닌 절대 차이(pp) 기준.
B’’ L3(뷰/분위기) +20%pp 허용 근거: 숙소 평가에서 “뷰/분위기”는 감성 큐레이터의 존재 이유 자체. CRITIC.md의 B(감성 탐험가)가 scenery(20% → 30%)에서 +10%pp였던 것과 달리, 숙소에서의 “뷰”는 관광지 경치와 달리 밤새 독점하는 프라이빗 경험이므로 감성적 가중이 더 큼. 이 초과는 A’‘의 L3 5%(-10%pp)와 C’‘의 L3 5%(-10%pp)로 상쇄되어 평균은 정확히 15%. 설계 허용 상한(±20%pp)의 경계값이며, 의도된 초과임.
6.4 특수 사항
B’‘의 주차/체크인 0%: 감성 큐레이터는 “차를 어디에 세우는가”에 관심이 없다. raw score는 기록하되 가중합에 미반영. 단, 10절의 필수 조건(주차 불가 = 자동 비추)이 B’’ 채점 이전에 적용되므로, 주차 불가 숙소가 B’‘의 높은 점수로 순위에 올라오는 비현실적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CRITIC_ROUTE.md의 Gate 구조와 동일한 안전장치)
C’‘의 부가가치 -5%: 실용 검증자는 부가시설을 약간의 리스크 요인으로 본다. “수영장이 있는데 관리가 안 된다”, “조식이 있는데 퀄리티가 낮다” 같은 사례를 경계.
7. 거점별 맥락 가이드
숙소의 역할은 날짜와 루트에 따라 다르다. 동일한 기준으로 채점하되, 해석 시 거점의 맥락을 반영한다.
7.1 거점 유형 분류
| 유형 | 해당 거점 (6조 기준) | 핵심 맥락 | 채점 시 강조 |
|---|---|---|---|
| 이동일 숙소 | 바이런베이 (Day 1) | 783km 이동 후 20:30 도착. 다음날 06:00 기상(일출) | L5(체크인 유연성), L4(등대 접근성) |
| 투자 숙소 | 블루마운틴 (Day 5) | 에코포인트 석양 후 감성적 마무리. 여행의 클라이맥스 | L3(뷰/분위기), 예산 상한 $400까지 허용 |
| 일반 숙소 | 콥스하버, 포트맥쿼리 (Day 2~3) | 관광 후 휴식. 가성비+청결 중심 | L1(가성비), L2(청결) |
| 뷰 가능 숙소 | 넬슨베이 (Day 4) | 항구/해변 뷰 가능하나 필수는 아님. 중간 투자 | L3(뷰 있으면 가산), L1(뷰 없어도 OK) |
| 도시 숙소 | 시드니 (Day 6~7) | 렌터카 없음. Vivid Sydney + 대중교통 접근성 | L4(서큘러키 접근), L5에서 주차→대중교통으로 전환 |
7.2 거점별 L5(주차/체크인) 해석 변환
| 거점 | L5 해석 |
|---|---|
| 바이런베이~넬슨베이 | 주차 중심: 무료/보안/지붕 여부 + 늦은 체크인 |
| 블루마운틴 | 주차 중심: 무료 주차 + 체크인 15시 이전 가능 여부 (Day 5 오후 도착) |
| 시드니 | 대중교통 중심: Airport Link 역 접근성 + Circular Quay 접근성 (주차 무관) |
8. scoring.json 정합성
config/scoring.json의 accommodation 섹션은 이 문서의 7개 기준과 1:1 대응한다.
| scoring.json 키 | 가중치 | CRITIC_LODGING 기준 |
|---|---|---|
value_for_money |
20% | L1. 가성비 |
cleanliness |
20% | L2. 청결/시설 |
view_ambiance |
15% | L3. 뷰/분위기 |
location_fit |
15% | L4. 위치 적합도 |
parking_checkin |
10% | L5. 주차/체크인 |
review_reliability |
10% | L6. 리뷰 신뢰도 |
amenities |
10% | L7. 부가가치 |
scoring.json에
evaluation_framework: "docs/CRITIC_LODGING.md"와grade_method: "거점별 상대 순위"가 명시되어 있다.
9. 5월 계절 맥락
숙소 평가에서 5월(가을 끝~초겨울) 특수 사항:
| 항목 | 영향 | 채점 반영 |
|---|---|---|
| 비수기 가격 | 대부분 지역에서 연중 최저가 수준 | L1 채점 시 비수기 가격 기준으로 평가 (성수기 가격 참고하되 기준 아님) |
| 아침 기온 5~8°C (블루마운틴) | 벽난로, 난방이 실용적 가치를 가짐 | 벽난로는 L3(분위기)에서만 채점 (5.2절 MECE 규칙). 히터/난방은 L2(시설)에서 “5월 난방 상태” 항목으로 반영 |
| 일몰 16:55 | 숙소 도착이 어두울 수 있음 | L5에서 야간 도착 편의성(조명, 안내판, 셀프체크인) 고려 |
| Vivid Sydney (5/22~6/13) | 시드니 숙소 성수기 가격 | 시드니 L1 채점 시 Vivid 시즌 가격 감안. 조기 예약 여부도 전략 요소 |
| 5월 운영 축소 | 일부 소규모 숙소 시즌 축소 가능 | L6에서 5월 운영 확인 여부를 신뢰도 요소로 포함 |
10. 등급 부여
숙소는 관광지와 달리 거점별 상대 평가이므로, S~D 퍼센타일 등급 대신 거점 내 순위를 부여한다.
| 라벨 | 의미 | 부여 기준 |
|---|---|---|
| 추천 | 해당 거점의 1순위 후보 | 3명 평균 최고점 |
| 차선 | 1순위와 비슷하거나 다른 장점이 있는 대안 | 3명 평균 2~3위, 또는 특정 페르소나 1위 |
| 가능 | 조건부로 괜찮은 선택 | 평균 이상이나 뚜렷한 약점 1개+ |
| 비추 | 기준 미달 | 청결 불만 반복, 주차 불가 등 필수 조건 미충족 |
필수 조건 미충족 시 자동 “비추”: 주차 불가(시드니 제외), 청결 부정 리뷰 반복 패턴, 5월 운영 미확인 → 점수와 무관하게 비추 처리.
11. 평가 실행 현황
6조 루트 기준 평가 완료 (2026-03-18)
| 거점 | 유형 | 리서치 | 평가 | 점수 1위 | 점수 | 예상가 | 평가 파일 | 투자평가 |
|---|---|---|---|---|---|---|---|---|
| 바이런베이 | 이동일 | ✅ 10+8 | ✅ | Waves Byron Bay | 81.7 | $180~250 | 바이런베이_평가.md |
바이런베이_투자평가.md |
| 콥스하버 | 일반 | ✅ 10+6 | ✅ | The Observatory | 75.2 | $177~222 | 콥스하버_평가.md |
콥스하버_투자평가.md |
| 포트맥쿼리 | 일반 | ✅ 10+6 | ✅ | Macquarie Waters | 81.5 | $189~230 | 포트맥쿼리_평가.md |
포트맥쿼리_투자평가.md |
| 넬슨베이 | 뷰 가능 | ✅ 10+8 | ✅ | Marina Resort | 83.2 | $180~250 | 넬슨베이_평가.md |
넬슨베이_투자평가.md |
| 블루마운틴 | 투자 | ✅ 12+8 | ✅ | Echoes Boutique | 80.3 | $300~380 | 블루마운틴_평가.md |
블루마운틴_투자평가.md |
| 시드니 | 도시 | ✅ 16개 CRITIC | ✅ (2026-03-24) | Little National(82.2) / Kimpton Margot(78.5) | 82.2 | $360~770 | 시드니_2박_최종검토.m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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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위 기준: 기본평가 + 투자평가를 통합한 최고 점수 기준. 모든 파일은
research/claude-research/accommodation/하위.
12. 향후 확장
- 음식점 평가 (CRITIC_DINING.md):
CRITIC_DINING.md로 분리 완료. 3명 페르소나(A’’’ 동선 미식가 / B’’’ 미식 큐레이터 / C’’’ 리뷰 검증자)와 6개 평가 기준(F1~F6) 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