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프로필 & 선호도 설문
이 문서는: 루트 후보를 짤 때 전제로 사용하는 여행자의 실제 조건과 선호도를 기록한다. 현재 루트 계획(6개 안)은 일부 가정 위에서 작성되었는데, 이 가정이 실제와 다르면 루트 순위가 크게 바뀔 수 있다. 아래 질문에 답변을 기입하면, CRITIC 페르소나들이 이를 반영하여 루트를 재설계한다.
1. 운전 체력 & 내성
이 섹션의 답변은 하루 이동거리, 숙박지 간격, 경유지 수를 직접 결정한다.
Q1. 운전 거리/시간 내성
현재 가정: “하루 300km 이상 = 이동일 = 감점” 으로 처리 중. D안 Day 4(420km)는 “관광 비중 35%”로 약점 취급, A안(일평균 330km)은 꼴찌.
왜 중요한가: “매일 300km는 거리낌 없지만, 하루 정도는 800km도 가능하다”와 “하루 200km도 힘들다”는 완전히 다른 루트를 만든다.
(a) 편하게 매일 할 수 있는 운전 (6일 중 매일 이 정도는 부담 없다):
- ~150km (2시간 이하)
- [O] ~250km (3시간)
- ~400km (4~5시간)
- ~500km+ (6시간+)
- 구체적으로: 지역간 이동이 250km정도 가능할것 같아. 관광지 이동까지 합치면 하루에 총 350~400km는 가능할 것 같아.
(b) 하루 정도는 감수할 수 있는 최대치 (6일 중 1~2일이라면 이 정도도 OK):
- 위와 동일 (특별히 더 늘릴 생각 없음)
- ~500km (이동일 1회는 괜찮다)
- ~700km (한 번은 하루종일 달릴 수 있다)
- [O] ~900km+ (첫날 골드코스트 직행도 해볼 만하다)
- 구체적으로:
(c) 운전에 대한 전반적 태도:
- 운전은 이동 수단일 뿐, 최소화하고 싶다
- 운전 자체를 즐기는 편이다 (드라이브가 여행의 일부)
- [O] 경치 좋은 도로라면 오래 달려도 괜찮다
- 자유 기입:
Q2. 교대 운전자 유무
현재 가정: 명시되어 있지 않음. 2인 여행 기준 예산은 잡았지만, 교대 운전 가능 여부는 미확인. 교대 가능하면: 야간 운전 리스크 급감, 하루 이동 가능 거리 ~1.5배, 첫날 피로 분산 가능.
- [O] 나 혼자 운전 (동행자 면허 없음 / 운전 불가)
- 교대 운전 가능 (동행자도 운전 가능)
- 동행자가 메인 드라이버, 나는 보조
- 자유 기입:
Q3. 장거리 비행 후 첫날 운전
현재 가정: “10시간 비행 직후 장거리 운전은 위험” → 첫날 관광을 크게 제한하거나(B안: 120km만), 이동만 시킴(D안: 390km + 관광 1곳). 연구에 따르면 24시간 이상 수면 부족 시 졸음운전 위험이 음주운전 수준.
왜 중요한가: 현재 확정된 계획이 “첫날 시드니→골드코스트 900km 직행”인데, 첫날 피로를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이 직행이 “당연히 가능”이 되거나 “위험한 도박”이 된다.
06:20 시드니 도착, 09:00 렌터카 픽업 후:
(a) 비행기 수면 패턴:
- [O] 비행기에서 잘 자는 편 — 5시간+ 숙면 가능
- 어느 정도 잔다 — 2~3시간 정도
- 비행기에서 거의 못 잔다
- 자유 기입:
(b) 도착 당일 운전 가능 거리:
- [O] 900km도 가능 — 쉬엄쉬엄 가면 된다
- 400~500km 정도까지 — 포트맥쿼리 정도에서 1박
- 200km 이하만 — 시드니 근교에서 쉬고 싶다
- 첫날은 운전 안 하고 시드니에서 쉬고 싶다
- 자유 기입:
(c) 과거 경험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면):
- 자유 기입:
Q4. 야간 운전 (일몰 17:00 이후)
현재 가정: “야간 운전 = 큰 리스크” → A안에서 야간 3시간 운전(콥스하버→골드코스트)이 큰 감점 요인. 호주 5월은 캥거루 충돌 사고가 가장 많은 시기. 황혼(16:30~20:00)이 전체 동물 충돌의 26%.
(a) 일상적 야간 운전 (매일이라도 괜찮은 수준):
- 해 지면 운전 안 한다
- 1시간 정도는 매일 괜찮다
- [O] 2시간까지 매일 괜찮다
- 구체적으로:
(b) 한두 번 감수 가능한 야간 운전 (첫날 골드코스트 직행 등):
- [O] 위와 동일
- 2~3시간 야간 운전 1회는 괜찮다
- 야간 운전도 전혀 부담 없다
- 구체적으로:
(c) 캥거루 리스크에 대한 생각:
- 심각하게 걱정된다 — 야간 시골길 최소화해줘
- [O] 알고 있지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
-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 자유 기입:
2. 호주 운전 경험
이 섹션은 첫 1~2일의 난이도 설정과 산악/해안도로 배치 여부에 영향.
Q5. 좌측통행 운전 경험
현재 가정: “첫 해외 좌측통행” → 첫날은 쉬운 도로 위주. 라운드어바웃(로터리), 와이퍼/방향지시등 반대, 우회전이 한국의 좌회전 등.
- 처음이다 — 좌측통행 운전 경험 없음
- [O] 경험 있다 (일본, 영국, 호주 등에서 운전해봄)
- 자유 기입 (있다면 어디서, 얼마나):
Q6. 산악/와인딩 도로 운전
현재 가정: D안 Day 3 도리고 산악도로를 “5월 아침 안개 + 좌측통행 + 와인딩 = 사고 위험”으로 경고. 콥스하버→도리고 구간, 그랜드퍼시픽 드라이브 해안 절벽 구간 등이 해당.
- 산길 운전 자신 있다 — 한국에서도 산악도로 자주 다닌다
- [O] 보통이다 — 조심하면 괜찮을 것 같다
- 산길 운전이 불안하다 — 가능하면 피하고 싶다
- 자유 기입:
3. 신체 조건 & 체력
이 섹션은 트레킹 코스 배치, 하루 활동량, 연속 일정의 강도를 결정한다.
Q7. 하이킹/트레킹 체력
현재 가정: 2.5시간 트레일(그랜드 캐니언 트랙, 토마리 헤드)을 포함하되, 하루에 트레킹 2개 이상은 배치하지 않음.
(a) 하루 트레킹 가능 시간:
- 1시간 이하 — 가벼운 산책 수준
- [O] 2~3시간
- 4~5시간
- 6시간+ — 등산/트레킹 좋아한다
- 구체적으로:
(b) 하루에 트레킹 코스 몇 개까지?:
- [O] 1개면 충분 — 나머지는 가볍게
- 2개도 괜찮다 — 중간에 다른 활동 섞으면
- 3개+ 가능 — 걷는 걸 좋아한다
- 구체적으로:
(c) 한국에서 등산/트레킹 경험:
- 자유 기입 (예: “주말마다 북한산”, “평지 산책 정도”, “운동은 안 하는 편” 등):
Q8. 연속 일정 피로도
현재 가정: “긴 이동일과 짧은 이동일을 교차 배치”하여 피로 분산.
(a) 6일 연속 여행에서 선호하는 패턴:
- 매일 빡빡해도 괜찮다 — 6일 내내 풀가동
- [O] 빡센 날 2~3일 + 여유로운 날 교차
- 매일 여유로운 게 좋다
- 자유 기입:
(b) “빡센 날”의 구체적 이미지 (예시를 골라주세요):
- 아침 7시 출발, 저녁 8시 숙소 도착, 5~6곳 방문
- [O] 아침 8시 출발, 저녁 6시 숙소 도착, 3~4곳 방문
- 이것도 빡세다고 느낀다
- 자유 기입:
Q9. 차멀미
그랜드퍼시픽 드라이브(B안), 도리고 산악도로(D안) 등 와인딩 구간이 다수.
- [O] 없다
- 약간 있다 — 긴 구불길은 좀 힘들다
- 심하다 — 와인딩 구간 최소화해줘
- 자유 기입:
4. 여행 스타일 & 우선순위
이 섹션은 방문 장소 수, 체류 시간, 숨은 명소 vs 유명 관광지 비율을 결정한다.
Q10. 일정 빡빡함 선호도
현재 가정:
travel_style: "balanced"(하루 3~4곳). 하지만 구체적 강도가 미정.
(a) 관광일(이동 적은 날)의 방문 장소 수:
- 2~3곳 — 한 곳에서 충분히 머물기
- [O] 3~4곳 — 적당히
- 5곳+ — 많이 보고 싶다
- 구체적으로:
(b) 이동일(장거리 운전하는 날)에도 관광 기대?:
- 이동일은 이동에 집중 — 관광 0~1곳이면 충분
- [O] 이동 중에 2~3곳은 들르고 싶다
- 이동일에도 가능한 한 많이 보고 싶다
- 구체적으로: 900km+ 운전을 하게 된다면, 관광 0곳으로 이동에 집중해야할 것 같다.
Q11. 유명 관광지 vs 숨은 명소
- 유명한 곳 위주로 — 인생샷 명소, 검증된 곳
- [O] 반반 — 유명한 곳도 가되 숨은 명소도 섞어서
- 숨은 명소 위주 — 관광객 없는 곳, 로컬 경험
- 자유 기입:
Q12. 자연 vs 도시 vs 문화 비중
현재 가정:
priorities: ["nature", "photo_spot"]→ 자연 중심. 하지만 실제로 음식/쇼핑/도시 경험도 원하는지 미확인.
선호하는 비중 (합계 100%):
- 자연 (국립공원, 해변, 폭포, 전망대): 50%
- 도시/맛집/쇼핑 (타운 탐방, 카페, 마켓): 20%
- 문화/체험 (야생동물, 원주민 문화, 액티비티): 30%
- 자유 기입:
Q13. 사진/영상 촬영 비중
촬영 중시 → 골든아워(일출 06:30, 일몰 17:00)에 포토스팟 배치 필요. 무관 → 일출/일몰은 이동 시간으로 활용 가능, 일정 효율 상승.
- 매우 중요 — 일출/일몰 맞춰서 일정 짜줘
- [O] 어느 정도 중요 — 좋은 뷰에서 사진은 찍고 싶다
- 별로 — 눈으로 보면 된다, 일정 효율이 더 중요
- 자유 기입: 하루 이틀은 골든 아워에 포토스팟 배치가 있으면 좋겠다. 은하수를 찍고 싶기도 하다.
5. 예산 & 실용
Q14. 일일 예산 (2인 기준, AUD)
현재 가정:
budget_per_day_aud: null(미설정). 총 예상은 $1,800~2,800.
- 숙박 (1박): $200~$300
- 식사 (하루): $150~200
- 액티비티 (하루): $100
- 또는 전체 하루 합계: $___
- 자유 기입 (예산 제약 없음 / 가성비 중시 / 특정 항목은 아끼고 싶다 등):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 일정을 보고, 돈을 써야하면 더 쓸 수고, 아낄 수 도 있다.
Q15. 숙소 스타일
숙소 등급에 따라 숙박 가능 지역이 달라진다. 외곽 모텔 vs 시내 호텔.
- [O] 깨끗하고 저렴하면 OK (모텔, Airbnb)
- 중급 호텔/좋은 Airbnb
- 좋은 호텔/리조트 — 숙소도 여행의 일부
- 자유 기입: 뷰가 탁월하게 좋다면, 여유롭게 일정을 잡고 숙소를 넣는 안도 보고 싶다.
6. 리스크 허용도 & 유연성
Q16. 우천 시 대응
현재 가정: “5월 시드니 월 12일 강수” → B안은 날씨 의존도가 높아 감점. 5월 호주 가을은 비 올 가능성이 현실적.
비가 오면:
- 실내 대안으로 전환 — 계획대로 안 되면 스트레스
- [O] 비 맞으며 관광 가능 — 비 와도 트레킹/전망대 간다
- 그날은 쉬고 다음 날 보충 — 유연하게 대응
- 자유 기입: 비 맞으면서 광광도 되지만, 실내 대안이 있다면 고려해 볼 수도. 날씨가 안좋은 것을 대비해서, 대안도 제시해주면 좋겠다.
Q17. 일정 유연성
- 분단위 계획 선호 — 시간표대로 움직이고 싶다
- [O] 큰 틀만 정하고 현장에서 조정 — 숙소만 예약하고 나머지는 유동적
- 완전 즉흥 — 방향만 정하고 가면서 결정
- 자유 기입:
Q18. 반납일(5/29) 마진
현재 가정: 렌터카 반납 마감 21:00. 현재 리서치에서는 “12:30 반납 목표 = 6시간 버퍼”로 매우 보수적.
29일에 렌터카를 몇 시쯤 반납하고 싶은가?
- 일찍 (12~14시) — 여유 있게, 시드니 시내도 좀 보고
- [O] 적당히 (15~17시) — 마지막까지 관광하되 여유는 확보
- 마감 직전 (18~20시) — 반납일에도 최대한 관광
- 자유 기입: 꼭 봐야하는 것이 있다면, 마감 직전에도 가능
7. 이 여행에서 꼭 하고 싶은 것 / 꼭 피하고 싶은 것
Q19. Must-Do (이것만은 꼭)
등급과 무관하게 반드시 포함할 경험. 이 답변은
config/trip.json의must_include에 반영.
자유 기입 (장소명, 경험, 또는 “바이런베이 꼭 가고 싶다” 같은 희망사항):
1. 2. 3.
Q20. Must-Avoid (이것만은 절대 싫다)
등급과 무관하게 반드시 제외할 것.
must_exclude에 반영.
자유 기입 (예: “테마파크 안 감”, “해산물 못 먹음”, “새벽 기상 싫다” 등):
1. 2. 3.
8. 추가 컨텍스트
Q21. 여행 동행 정보
- 총 인원: 2명
- 관계 (커플/친구/가족 등): 커플
- 특이사항 (어린이, 노인, 장애 등):
Q22. 해외 로드트립 경험
- [O] 처음이다
- 해봤다 → 어디서:
- 자유 기입:
Q23. 기타 알려줄 것
위 질문에 없지만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 예: 특정 날짜에 예약한 것이 있다, 음식 알레르기, 한국 음식이 그리울 것 같다, 등.
자유 기입:
작성 가이드
- 체크박스에 체크하거나 자유 기입란에 작성해주세요.
- 모든 질문에 답할 필요는 없습니다. 확실한 것만 답해도 됩니다.
- 답변이 애매한 것은 비워두면 현재 가정(보수적)을 유지합니다.
- 많은 질문이 (a) 매일 편하게 할 수 있는 수준과 (b) 한두 번은 감수 가능한 최대치를 구분합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
- 예: “매일 300km는 거리낌 없고, 하루 정도는 900km도 할 수 있다” → 이 정보가 있으면 A안(첫날 900km + 이후 200~400km)이 갑자기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
- 예: “야간 운전은 평소 안 하지만, 첫날 1회는 괜찮다” → 골드코스트 직행의 야간 3시간 구간이 허용됨.
- 자유 기입을 적극 활용해주세요. 체크박스는 대략적 범위, 자유 기입이 실제 상황을 더 정확히 반영합니다.
- 작성 후 CRITIC 페르소나들이 답변을 반영하여 루트를 재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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