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골드코스트 직행 + 남하 해안 로드트립
컨셉 한줄: 첫날 시드니→골드코스트 865km 직행 후, 바이런베이·콥스하버·포트맥쿼리·포트스테판스를 거쳐 5일간 해안을 남하하며 시드니로 복귀
총 이동거리: 2,293km
S등급 방문: 4곳 (케이프 바이런 등대, 룩앳미나우 헤드랜드, 뉴캐슬 메모리얼 워크,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
핵심 하이라이트: 케이프 바이런 등대(호주 최동단) + Crystal Shower Falls(폭포 뒤 통과) + 스톡턴 사막 샌드보딩 + 스프링브룩 반딧불이
토론 요약
핵심 논쟁점
1. Day 2 설계: 골드코스트 풀데이 vs 바이런베이 당일치기
- 김도현(A): “바이런베이 왕복 200km는 비효율. Day 2를 GC 관광으로 채우고, Day 3에 GC→바이런베이→콥스하버로 남하하면 이동이 자연스럽다.”
- 이서아(B): “865km 직행 다음 날은 반드시 여유가 필요. 오전 버레이헤드 산책 + 오후 쇼핑/휴식 + 저녁 반딧불이가 피로 회복과 감성 모두 잡는 최적 리듬.”
- 박지우(C): “이서아 안에 동의. 전날 10시간 운전 후 또 장거리 이동은 2일차부터 체력이 무너진다. GC 연박으로 리듬을 잡자.”
- 합의: Day 2는 GC 풀데이(피로 회복일), Day 3 아침 바이런베이로 남하 시작.
2. Day 4 Waterfall Way 우회 vs 해안 직진
- 김도현(A): “콥스하버→포트맥쿼리 해안 직진이 160km, 2시간. Waterfall Way 우회 시 +70km, +1.5시간. 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진다.”
- 이서아(B): “Crystal Shower Falls는 폭포 뒤를 걸어가는 체험! 해안 절벽만 5일 보면 단조로워진다. 열대우림은 이 여행의 다양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
- 박지우(C): “Waterfall Way 도로 상태만 사전 확인하면 리스크는 관리 가능. 도리고 국립공원은 세계자연유산이고, 무료 입장이라 가성비도 좋다.”
- 합의: Waterfall Way 포함. 벨링겐 브런치 + 도리고 Skywalk + Crystal Shower Falls + 댕거 폭포 경유.
3. Day 5 포트스테판스 숙박 vs 뉴캐슬 숙박
- 김도현(A): “뉴캐슬 숙박이 Day 6 공항 이동에 유리. 뉴캐슬→시드니 160km vs 포트스테판스→시드니 220km.”
- 이서아(B): “포트스테판스 숙박이면 일몰을 넬슨베이에서 볼 수 있고, 저녁 여유도 생긴다.”
- 박지우(C): “Day 6 반납 시간에 여유가 있으니(마감 21:00) 포트스테판스 숙박도 가능. 다만 금요일 오후 시드니 진입 정체 감안하면 오전에 관광 끝내고 일찍 출발해야.”
- 합의: 포트스테판스 숙박. Day 6 아침 뉴캐슬 메모리얼 워크 후 15시까지 반납 목표.
4. 은하수/다크스카이 장소 선정 [주: 월령 검증 결과, 여행 기간(5/24~30) 중 달 밝기 58~99%로 은하수 촬영 불가 확인. 2026년 5월 신월은 5/16, 보름달은 5/31]
- 이서아(B): “스프링브룩 Natural Bridge(Day 2 야간)와 포트스테판스 스톡턴 비치(Day 5 야간) 두 곳이 다크스카이 후보. 5월 신월 기간은 아니지만, 광해가 적은 지역이라 은하수 코어 촬영 가능.”
- 박지우(C): “스프링브룩은 반딧불이 가이드투어가 메인이라 삼각대 설치 등 별도 촬영은 어렵다. 포트스테판스 스톡턴 비치 또는 핑갈베이가 현실적인 은하수 촬영 포인트.”
- 합의:
은하수 촬영은 Day 5 포트스테판스 핑갈베이/스톡턴 비치에서 시도. → 월령 검증 결과 은하수 촬영 불가로 삭제. 스프링브룩은 반딧불이에 집중.
6일 상세 일정
Day 1 — 5/24 (일): 시드니 → 골드코스트 (865km, 이동일)
| 시간 |
활동 |
비고 |
| 06:20 |
시드니공항 도착 (KE401) |
입국심사 + 짐 수령 ~1시간 |
| 07:30 |
SIM 카드 구매 (Telstra 프리페이드) |
도착층 매장, $30~40 |
| 08:00 |
간단한 아침 (공항 내) |
|
| 09:00 |
SIXT 렌터카 인수, 출발 |
톨패스(E-Tag) 확인 필수 |
| 11:15 |
헤더브레이 도착 (180km) |
90분 휴식 — 점심 + 카페인 |
| 12:45 |
헤더브레이 출발 |
|
| 15:30 |
포트맥쿼리 도착 (410km) |
45분 휴식 — 주유 + 간식 |
| 16:15 |
포트맥쿼리 출발 |
|
| 17:50 |
콥스하버/울굴가 도착 (590km) |
60분 저녁식사 + 휴식 |
| 18:50 |
울굴가 출발 — 야간 운전 시작 |
속도 95~100km/h 감속 |
| ~21:00 |
골드코스트 도착 (865km) |
숙소 체크인 |
- 출발지 → 도착지: 시드니공항 → 골드코스트, 865km
- 운전:관광 비율: 10h:0h (순수 이동일)
- 핵심 장소: 없음 (이동에 집중)
- 숙박 지역: 골드코스트 (버레이헤즈/브로드비치 권장)
- 야간 운전 주의: 콥스하버→골드코스트 300km 구간 캥거루 위험. 하이빔 활용, 동물 발견 시 급핸들 금지
Day 2 — 5/25 (월): 골드코스트 풀데이 + 반딧불이
| 시간 |
활동 |
비고 |
| 09:00 |
늦은 기상 + 여유로운 아침 |
전날 피로 회복 최우선 |
| 10:00~11:30 |
버레이 헤드 국립공원 (A, 80.5) |
오션뷰 트랙 + 레인포레스트 서킷 (1.2km+2.3km). 고래 관찰 가능 |
| 11:30~12:30 |
James Street 카페거리 산책 + 브런치 |
골드코스트 힙스터 거리 |
| 13:00~15:00 |
[선택A] Harbour Town Outlets + Chemist Warehouse |
쇼핑 (비타민, UGG, 선크림 등) |
| 13:00~15:00 |
[선택B]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B등급) |
코알라 안기 체험 — 골드코스트에서만 가능한 유니크 경험. 쇼핑을 Day 6 시드니 자유시간으로 이동 |
| 15:00~16:30 |
숙소 휴식 |
야간 투어 대비 따뜻한 옷 준비 (산 위 10도 이하) |
| 17:00 |
이른 저녁 |
|
| 18:00 |
스프링브룩 Natural Bridge로 출발 (GC에서 ~1시간) |
|
| 19:00~20:00 |
Natural Bridge 반딧불이(Glow Worm) 관람 |
동굴 천장 수천 마리 반딧불이. 가이드 투어 $70~90/인 추천 |
| 21:00 |
골드코스트 복귀 |
|
- 출발지 → 도착지: 골드코스트 내 이동, 116km
- 운전:관광 비율: 2h:6h (여유로운 회복일)
- 핵심 장소: 버레이 헤드 국립공원(A), Natural Bridge 반딧불이
- 숙박 지역: 골드코스트 (연박)
- 빡센 날/여유로운 날: 여유로운 날 (피로 회복 + 쇼핑 또는 커럼빈 + 야간 투어)
- 선택B(커럼빈) 추천 이유: Day 5에서 코알라 병원을 생략했기 때문에, 호주 여행에서 코알라를 직접 안아보는 경험은 골드코스트가 유일한 기회. 쇼핑은 Day 6 시드니 시내 자유시간이나 공항 면세점으로 대체 가능
Day 3 — 5/26 (화): 골드코스트 → 바이런베이 → 콥스하버 (남하 시작)
| 시간 |
활동 |
비고 |
| 07:30 |
골드코스트 출발 |
|
| 08:00 |
Yatala Pies 경유 (M1 Exit 38) |
130년 전통 미트파이! 15분 |
| 09:30 |
바이런베이 도착 (95km) |
|
| 09:30~11:30 |
케이프 바이런 등대 + 워킹 트랙 (S, 90.5 / A, 83.3) |
3.7km 루프, 호주 최동단. 고래 관찰 가능. 골든아워 아닌 오전이지만 아침 빛이 아름다움 |
| 11:30~12:30 |
바이런베이 타운 여유로운 브런치 + 산책 |
The Farm 레스토랑 or The Top Shop 버거 or Bayleaf 카페. 히피 문화, 로컬 분위기 만끽 |
| 12:30 |
바이런베이 출발 → 콥스하버 (240km, ~2h40m) |
M1 + Pacific Highway |
| ~15:10 |
콥스하버 도착 |
|
| 15:20 |
짐 정리 + 간단한 간식 |
|
| 15:50~16:10 |
룩앳미나우 헤드랜드 워크 (S, 88.3) |
에메랄드 비치에서 1.8km 루프, 25분. 캥거루 무리 + 해안 파노라마 |
| 16:20~17:00 |
머튼버드 아일랜드 (A, 78.3) |
방파제 산책, 일몰 타이밍! |
| 17:15 |
저녁식사 (Jetty Strip 해산물) |
|
| 18:15 |
숙소 체크인 |
|
- 출발지 → 도착지: 골드코스트 → 콥스하버, 344km
- 운전:관광 비율: 4h:5.5h (빡센 날)
- 핵심 장소: 케이프 바이런 등대(S), 룩앳미나우 헤드랜드(S), 머튼버드 아일랜드(A)
- 숙박 지역: 콥스하버 시내
- 골든아워 포토: 머튼버드 아일랜드에서 일몰(~17:00)
- 바이런베이 체류 확대: 기존 2시간 15분 → 3시간으로 확대. 등대 워킹 트랙 후 로컬 카페/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브런치. 콥스하버 도착이 약 30분 늦어지나 룩앳미나우+머튼버드 일몰은 여전히 가능
Day 4 — 5/27 (수): Waterfall Way — 콥스하버 → 벨링겐 → 도리고NP → 포트맥쿼리
| 시간 |
활동 |
비고 |
| 08:00 |
콥스하버 출발 → 벨링겐 (30km, 30분) |
|
| 08:30~09:30 |
벨링겐 마을 브런치 + 산책 |
Black Bear Cafe, 보헤미안 아트 마을 |
| 10:00 |
벨링겐 → 도리고NP (29km, 30분 산길) |
|
| 10:30~10:50 |
도리고 스카이워크 (B, 75.0) |
열대우림 캐노피 위 21m 전망 보드워크, 무료. ⚠️ 2026년 초 재개발 착공 — 폐쇄 시 스킵 |
| 11:00~12:00 |
크리스탈 샤워 폭포 (A, 77.8) |
왕복 1시간, 폭포 뒤 동굴 통과 체험! 이 여행의 유니크 모먼트 |
| 12:10~12:25 |
댕거 폭포 (A, 80.8) |
주차장에서 도보 2분, 30m 폭포 감상 |
| 12:30 |
도리고 출발 → 포트맥쿼리 (170km, ~2시간) |
|
| 14:30 |
포트맥쿼리 도착 |
|
| 14:45~15:30 |
늦은 점심 |
|
| 15:45~16:30 |
태킹 포인트 등대 (A, 78.2) |
일몰 직전 황금빛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 고래 관찰 포인트 |
| 16:45~17:15 |
포트맥쿼리 해안 산책로 (B, 75.3) |
타운비치→라이트하우스비치 핵심 구간만 |
| 17:30 |
숙소 체크인 |
|
| 18:00 |
저녁식사 |
|
- 출발지 → 도착지: 콥스하버 → 포트맥쿼리, 272km
- 운전:관광 비율: 3h:5.5h (빡센 날)
- 핵심 장소: 도리고 스카이워크(B), 크리스탈 샤워 폭포(A), 댕거 폭포(A), 태킹 포인트 등대(A)
- 숙박 지역: 포트맥쿼리
- 골든아워 포토: 태킹 포인트 등대에서 일몰(~17:00)
- 주의: Waterfall Way 도로 상태 출발 전 livetraffic.com 확인
Day 5 — 5/28 (목): 포트맥쿼리 → 포트스테판스 → 뉴캐슬 (샌드보딩 + 메모리얼 워크)
| 시간 |
활동 |
비고 |
| 07:30 |
기상, 아침식사 |
|
| 08:15 |
포트맥쿼리 출발 → 포트스테판스 (250km, ~2h4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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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
포트스테판스(Anna Bay) 도착 |
|
| 11:15~13:15 |
스톡턴 사막 샌드보딩 |
$27~40/인, 4WD+무제한 보딩. 남반구 최대 이동사구! 사전 예약 추천 |
| 13:30~14:15 |
넬슨베이 점심 |
|
| 14:30~16:00 |
토마리 헤드 정상 산책로 (A, 84.7) |
왕복 2.2km, 360도 파노라마. 고래 관찰 가능 |
| 16:00~16:30 |
포트 스테판스 캥거루 인카운터스 (B, 73.3) |
야생 캥거루 가까이 관찰 |
| 16:30 |
포트스테판스 출발 → 뉴캐슬 (70km, ~1시간) |
|
| 17:30~18:15 |
뉴캐슬 메모리얼 워크 (S, 87.0) |
ANZAC Memorial Walk, 450m 해안 절벽 산책로. 오후 빛 |
| 18:30 |
뉴캐슬 저녁식사 |
|
| 19:30 |
숙소 체크인, 충분한 휴식 |
다음 날 일찍 출발 대비 |
- 출발지 → 도착지: 포트맥쿼리 → 뉴캐슬, 332km (포트스테판스 경유)
- 운전:관광 비율: 3.5h:6h (빡센 날)
- 핵심 장소: 스톡턴 사막 샌드보딩, 토마리 헤드(A), 캥거루 인카운터스(B), 뉴캐슬 메모리얼 워크(S)
- 숙박 지역: 뉴캐슬
- 야간: 은하수 촬영 불가 (달 밝기 ~80%). 대신 충분한 휴식으로 Day 6 여유 확보
Day 6 — 5/29 (금): 뉴캐슬 → 울릉공 →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 → 시드니공항 (반납)
| 시간 |
활동 |
비고 |
| 07:30 |
뉴캐슬 출발 → 울릉공 (280km, ~3h) |
M1 → M2 → M5/M1 남하 |
| 10:30 |
울릉공 도착 |
|
| 10:30~11:30 |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 핵심구간 (S, 85.3) |
시클리프 브릿지 → 발드힐 전망대. 해안 절벽 위 드라이브 |
| 11:30~12:00 |
울릉공 근처 점심 |
간단한 식사 |
| 12:00 |
시드니공항 방향 출발 (~80km) |
|
| 13:00~13:15 |
시드니공항 도착, 주유 (BP General Holmes Dr), 반납 |
마감 21:00 대비 ~8시간 버퍼 |
| 13:30 |
Airport Link 전철로 시드니 시내 이동 (~15분, $19.64) |
|
| 14:00~ |
시드니 시내 자유시간 |
오페라하우스, The Rocks, 달링하버 등 |
- 출발지 → 도착지: 뉴캐슬 → 시드니공항, 370km (울릉공 경유)
- 운전:관광 비율: 4h:1h (이동 중심 반납일)
- 핵심 장소: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S)
- 숙박 지역: 시드니 시내 (서큘러키/록스 권장)
- 반납 전략: 뉴캐슬→울릉공→시드니공항 남하 경유. 금요일 오전 출발로 정체 회피. 13:15 반납 = ~8시간 버퍼
5/30 (토): 시드니 시내 (차량 없음)
시드니 시내 관광 일정은 별도 작성 예정.
우천 대안
| 날짜 |
기본 일정 |
우천 시 대안 |
| Day 2 (5/25) |
버레이헤드 + 쇼핑(또는 커럼빈) + 반딧불이 |
아침: Pacific Fair 쇼핑몰 → 오후: 스카이포인트 전망대(실내, C 63.2) → 저녁: 반딧불이는 비 와도 관람 가능(동굴 내부) |
| Day 3 (5/26) |
바이런베이 + 콥스하버 |
바이런베이 워킹 트랙은 비 맞으며 가능(방수 재킷). 심한 폭우 시: 바이런베이 타운 갤러리/카페 + 콥스하버 빅바나나 실내 시설(아이스스케이팅, 4D) |
| Day 4 (5/27) |
Waterfall Way + 폭포 |
폭포는 비 올 때 더 장관! Crystal Shower Falls와 Dangar Falls 모두 비가 수량을 늘려줌. 단 산길 미끄러움 주의. 심한 폭우 시 도리고 스카이워크만 방문 후 해안 직행 |
| Day 5 (5/28) |
샌드보딩 + 토마리 |
강풍 시 샌드보딩 취소 가능 → 대안: 이루칸지 샤크 & 레이(실내 아쿠아리움, C 62.3) + 블랙버트 자연보호지역(B, 68.3, 비에도 관람 가능). 토마리 헤드(A)는 비에도 도전 가능 |
| Day 6 (5/29) |
메모리얼 워크 + 반납 |
메모리얼 워크는 비 맞으며 가능(방수 재킷). 심한 비 시: 스킵하고 일찍 시드니 이동 → 시드니 시내에서 오후 관광 시간 확보 |
야간 하이라이트
은하수 촬영 불가: 여행 기간(5/24~30) 중 달 밝기 58~99% (신월 5/16, 보름달 5/31). 전 기간 은하수 촬영 조건 불충족.
유일한 야간 하이라이트: Day 2 — 스프링브룩 Natural Bridge 반딧불이
| 항목 |
내용 |
| 위치 |
스프링브룩 국립공원 Natural Bridge 동굴 |
| 체험 |
동굴 천장의 수천 마리 반딧불이(Glow Worm). 가이드 투어 $70~90/인 추천 |
| 특징 |
비가 와도 동굴 내부이므로 관람 가능. 이 여행의 유일한 야간 자연 체험 |
| 주의 |
산 위 기온 10도 이하. 따뜻한 옷 필수. 야간 산길 운전 주의 |
3인 평가
효율 전략가 김도현 (A): 76점
- 장점:
- Day 3~5의 남하 동선이 해안선을 따르는 자연스러운 직선. 불필요한 우회 최소화
- S등급 4곳 + A등급 7곳(토마리헤드, 크리스탈샤워폭포, 버레이헤드, 머튼버드, 댕거폭포, 태킹포인트 등) + B등급(도리고스카이워크 등)까지 포함. 총 19곳 방문
- Day 6 반납이 13시로 매우 여유. 금요일 오후 정체를 완벽히 회피하는 영리한 시간 설계
- Day 2 GC 연박으로 짐 이동 없이 피로 회복 + Day 4 Waterfall Way가 내륙 경유이면서도 결국 포트맥쿼리로 수렴하는 효율적 우회
- 단점:
- 첫날 865km가 여전히 최대 약점. 이 하루의 에너지 소모가 전체 여행의 질을 좌우
- Day 3 바이런베이→콥스하버 240km 이동 중 오후가 대부분 운전으로 소진. 콥스하버 도착이 15:10이면 룩앳미나우 + 머튼버드 일몰에 빠듯
- 총 2,177km로 여전히 하루 평균 363km. “로드트립”이 아니라 “드라이브 마라톤”이 될 수 있음
- 핵심 한줄: “A안 대비 효율이 개선되었지만, 865km 첫날이라는 구조적 한계는 변하지 않는다.”
감성 탐험가 이서아 (B): 80점
- 장점:
- Crystal Shower Falls + 벨링겐 마을이 해안 일변도 루트에 “열대우림의 숨결”을 불어넣음. Day 4가 이 여행의 감성 클라이맥스
- Natural Bridge 반딧불이(Day 2) → 바이런베이 등대 아침 빛(Day 3) → 머튼버드 아일랜드 일몰(Day 3) → 태킹포인트 황금빛(Day 4) → 넬슨베이 일몰(Day 5). 매일 다른 빛과 분위기
- S등급 4곳이 모두 “걸어서 만나는 자연”. 차 안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발로 경험하는 장소들
- 바이런베이의 히피 문화 + 벨링겐의 보헤미안 감성 + 넬슨베이의 해양 마을. 각 마을의 개성이 뚜렷
- Day 2 커럼빈 선택 시 코알라 안기 체험이 추가되어 동물 교감 감성도 확보
- 단점:
- 레밍턴 국립공원(B, 72.3)을 포기한 것이 아쉬움. 세계자연유산 곤드와나 우림을 걷는 경험은 Crystal Shower Falls로 대체할 수 없는 깊이가 있음
- Day 1 도착 후 피로로 인해 Day 2 아침에 “아름다운 일출”을 볼 체력이 남아있을지 의문
- 콥스하버에서 1박만으로는 이 지역의 여유로운 매력을 충분히 느끼기 어려움
- [주: 은하수 촬영 불가] 당초 기대했던 핑갈베이 은하수 촬영이 월령 문제로 불가능해져, 야간 감성 포인트가 Day 2 반딧불이 하나로 축소됨
- 핵심 한줄: “해안과 열대우림, 반딧불이와 일몰까지 — 감각의 스펙트럼이 넓은 루트. Crystal Shower Falls에서 폭포 뒤를 걷는 순간이 이 여행의 결정적 장면이 될 것.”
현실주의 비평가 박지우 (C): 74점
- 장점:
- Day 2를 완전한 피로 회복일로 설계한 것이 현실적. 865km 직후 다음 날 버레이헤드 가벼운 산책 + 쇼핑 + 반딧불이 야간투어는 체력 관리의 좋은 예
- 매일 숙박지를 옮기되, Day 1~2 GC 연박으로 최소한 첫 2박은 안정적. 이후 4일간 매일 이동은 여전히 부담이나, 이동거리가 272~370km 범위로 관리 가능
- Day 6 반납 13시 목표 + 금요일 오전 출발은 교통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 기존 A안의 “17시 반납”보다 훨씬 안전
- Waterfall Way 포함은 날씨만 좋으면 가성비 최고(무료 입장, 세계유산급 경험). 비 오면 폭포 수량이 늘어 오히려 장관
- 우천 대안이 날짜별로 구체적으로 설정되어 있어 현장 대응력이 높음
- 은하수 촬영 삭제로 Day 5 저녁이 여유로워져 피로 누적 관리에 유리. 6일 차 전 충분한 수면 확보 가능
- 단점:
- 첫날 865km 야간 운전 3시간이 이 루트의 최대 리스크. 장거리 비행 직후 좌측통행 적응 + 캥거루 위험 구간을 야간에 통과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위험. 졸음운전 사고 1건이면 여행 전체가 끝남
- Day 3 일정이 가장 빡빡. 바이런베이에서 3시간 체류 후 240km 이동, 도착 후 2곳 방문 + 일몰. 하나라도 지연되면 일몰 놓침
- Day 4 Waterfall Way 산길(벨링겐→도리고 29km)은 좁고 구불구불. 안개/비 시 운전 스트레스. 좌측통행 4일차여도 좁은 산길에서는 긴장됨
- 포트맥쿼리 코알라 병원 방문을 빼고 태킹포인트+해안산책로로 대체한 것은 시간 효율 면에서 합리적이나, “호주에서 코알라를 안 봤다”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음 (Day 2 커럼빈 선택 또는 Day 5 캥거루 인카운터스로 동물 체험 커버)
- 핵심 한줄: “A안의 가장 큰 약점(반납 타이밍, 내륙 부재)을 개선했지만, 865km 첫날이라는 근본적 리스크는 여전히 해결 불가. 이 루트를 선택한다면, 첫날 ‘무조건 안전 운전’이 여행 성공의 전제조건.”
종합: 76.7점 (3인 평균)
| 페르소나 |
점수 |
한줄 평 |
| A (효율 전략가) |
76 |
865km 첫날의 구조적 한계 속에서 가능한 최선의 동선 배분 |
| B (감성 탐험가) |
80 |
해안+열대우림+반딧불이의 감각적 다양성이 높은 루트 |
| C (현실주의 비평가) |
74 |
피로 회복과 반납 전략은 개선됐으나 첫날 리스크는 여전 |
| 3인 평균 |
76.7 |
A안(63.7) 대비 +13.0점 개선. 핵심은 Waterfall Way 추가와 반납 전략 안정화 |
v7 재평가 (CRITIC_ROUTE, 식사 시간 보완 + 전면 재평가)
| 페르소나 |
점수 |
| A’ (루트 설계자) |
57.0 |
| B’ (경험 디자이너) |
58.0 |
| C’ (실행 검증자) |
49.0 |
| 종합 |
54.7 |
v6→v7 변경 요약: 식사 시간 보완(Day N 점심/저녁 추가) + CRITIC_ROUTE 10개 기준 전면 재평가
| *작성: 2026-03-14 |
수정: 2026-03-15 (은하수 월령 검증, Day 2 커럼빈 옵션 추가, Day 3 바이런베이 체류 확대, 점수 조정) |
v6: 2026-03-17 (Day 5 뉴캐슬 숙박 변경, Day 6 그랜드 퍼시픽 드라이브 추가) |
1조 3인 페르소나 (효율 전략가 김도현 / 감성 탐험가 이서아 / 현실주의 비평가 박지우) 합동 설계* |